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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미즈넷의 추억-떼쓰는 아이 2차

crown8604 |2019.04.04 17:41
조회 256 |추천 0

 목록|윗글|아랫글[18~24개월] 미운 세살 시작일까요? [16]207229|마법사님 (uuu**)조회 2107 | 2011.07.25 | 신고 주소복사

22개월 넘은 딸아이가 요즘 떼쓰는거랑 소리지르는게 장난이 아니에요..

하루에도 냉장고문을 10번은 넘게 여는것같고 냉장고안에 아무것도

없는데 열어달라고하고 없다하면 문을닫고..또다시 열어달라고하고..

자기뜻대로 안해주면 소리지르고 악쓰고 목소리도 하이톤인데

정말 귀청이 떨어질것같아요..동네떠나가라 소리지르는데..저는 그만하라고

말하고 안되면 저도 같이 소리지르고 그러다 그냥 내버려 두면

가라앉고...언제그랬냐는듯이 엄마하면서 애교피우고..

정말 어느장단에 맞춰야할지~~친정엄마랑 시어머니도 아이의 떼가 많이 늘었다고

하더라구여 제가봐도 그렇고..그리고 집에서는 잘놀다가도 밖에나가면 좀 걷거나

놀다가 안아달라고하는데 원래 그런가요?

엄마를 알아서그런지 이젠 떨어지질 않으려고 하네요

어린이집에 어떻게 보낼지도 걱정이구여..

떼쓰는아이 어떻게 해야 알아들을까요? 소리지르고 할때는 어떤 얘기도 안통하구여

매일 전쟁치르며 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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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티즌 댓글|총 16 개0 / 600 bytes |댓글 운영원칙문화센터 일주일에 한번씩 다니고 있는데 집에서는 잘노는데
문화센터 가서는 잘 안놀려고하더라구여... 재미가 없어서
그러는건지 다른아이들은 와서 뛰어놀고 소리지르고 하는데
저희 아이는 그냥 가만히 있다가 수업만 듣고 오네요..
담달부터 어린이집 알아보고 보낼려고하는데 잘 다닐지도
걱정이고 오전에 잠자는것도 잘할지 여러가지 걱정만 드네요..
우선은 보내볼려구여~~마법사 |11.07.29 신고0또 지금 한참 활발한시기라서요 24개월 울아들이야 어린이집에서 종일반하니까 신나게 놀다오니 집에서는 때별로 안부려요 엄마 아이는 집에 있으면 심심할꺼예요 한참 이제 친구들하고 놀나이라서요 집에서 가까운 놀이방이라도 보내세요 그럼 아이가 좋아하고 신나할꺼예요 친구들하고 노니까바닐라라떼 |11.07.28 신고0딸아이도 나가는걸 좋아해서 현관문 열어놓으면 신발신고 나가자고
하는데...더워서 전 힘들어서 저녁때쯤 나가자고 얘기해주는데
안들을땐 그냥 나가요~~나가봐야 더운걸 알것같아서..ㅎ
이번주는 계속비가와서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서 힘드네요..마법사 |11.07.27 신고0울둘째랑 독같네여.. 고집에 지형아를 때리고 장난감던지고 소리지르고..멋하게하면 더 난리고..자기뜻대로안되면 자지러지고...ㅠㅠ큰앤 순탄하게 잘컸는데 이놈의 둘째가 절 아주 힘들게하고있죠.... 고집부릴땐 전 그냥 울게 놔둬여... 대신 옆에같이 있구여... 아예방치는안되거든여....그리고 눈만뜨면 나가고싶어서 난리...더워서 현관문열어놓으면 눈깜짝할사이에 신발신고 나가있답니다.... ㅠㅠ 그래서 현관문도 못열어놓네여... 형안 문열어놔도 안나갔었는데..나가는거좋아해도 제가 안된다고하면 말은 곧잘들었거든여... 이둘째놈은 제말이 먹히질않네여...ㅠㅠ아이쿠 |11.07.27 신고0답글 어릴때 고집을 꺽어야한다고해서 요즘 저랑 기싸움중.....조금 나아진듯하지만...그래도 힘드는건 여전~~~울남편이 그러더라구여... 완젼 자기 어렸을적모습이라고.....완젼 개구장이에 엄청났다는군여.... 그래도 놀땐 정말 잘놀아여....애교도 엄청나게 부리구여... 고럴땐 저도 기분좋아서 엄청난스킨쉽에..안아주고..같이 놀아주고하죠.....아이쿠 |11.07.27 신고0유아반항기란 말 처음들었는데 딸아이가 지금 그 시기군여...ㅎ
아이가 안아달라고 할때 제 몸이 힘들거나 하면 귀찮을때도있는데
어떻게 생각해보면 아이를 안아주는것도 얼마나 될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여..낭중에 둘째 갖고 하면 더 못안아주고 할텐데..
품안의 자식이라고 벌써 제 품을 떠날려고 하는것같아요..ㅎ마법사 |11.07.26 신고0아~~유아반항기라 그렇군요..23개월 울딸은 기저귀 뗐는데 하루에도 몇번씩 응가 한다고해서 화장실 데리고 가면 응가 안하고 싶다고 하더라고요..떼도 늘었구요..제가 임신 8개월이라 동생생길려고 질투나서 그런줄 알았더니 유아 반항기군요..^^울딸은 하루에도 수십번 안아달라고해요..그럼저는 엄마 설거지 다하고.. 청소다하고..이것만하고..항상 이런식으로 핑계를 대며 흘려보냈는데..며칠전 EBS에서 어떤 심리학자인지 유아교육하시는 분인지 그러더라고요..왜 아이가 사랑을 원하고 안아달라는데 계속핑계를 대고 안해주냐고..아이가 충분하게 사랑을 느낄정도까지 안아주는데 5분도 안걸린다고요..많이 반성되더라고요..그래서 이제는빵아야 |11.07.26 신고0답글 설거지 하다가도 "엄마 안아줘"하면 막바로 "알았어"하고 안아줘요..아이가 내품에서 빠져나갈때까지요..설거지 그까이것 몇분 늦게하면 되지싶어요..ㅋㅋ그렇게 며칠 보냈더니 입버릇처럼 엄마안아줘 하더니만 이제는 자기가 엄마 안아줘했다가 민망해하며 씩~웃어요..빵아야 |11.07.26 신고021개월 딸아이랑 완전 판박인데요. 냉장고 하루에 백번 여는것같구요,ㅠ 집에선 뛰어다니면서 밖에만 나가면 안아달라고 하고, 유아반항기라고 하던데,,저는 그냥 맘 비우고 있어요.ㅠ이지영 |11.07.26 신고0답글 명칭이 유아반항기군요..정말 반항이라고 밖에는...^^;;; 우리집에도 유아반항기인 애가 살고 있거든요.. 쟤가 저러는 이유가 뭘까 궁금했는데 "유아반항기"라는 단어를 듣고 급이해가 되네요..^^sseb |11.07.26 신고0울애는 지 말 길 못 알아먹는걸로 엄청 짜증냈었는데 그 덕에 발음변천사 확실히 알수있었답니다.아기마다 관심사나 감정처리가 달라요.일상을 함께하다보면 뭘할때 좋아하는지 어떤때 똥개훈련시키며 떼쓰는지 대충 눈치채야 다루기 쉬워요.컨디션 안좋거나 너무 덥거나 배고프거나 잠오거나 .. 할때 똥개훈련시키거나 괜히 짜증내며 떼쓰곤할때있어요.때로 엄마랑 재밌게 놀고싶다거나 뭘 해달라 요구하면 째깍 안들어주고 꼭 싫은소리 내뱉어가며 마지못해 해줄때 .. 등등 아기가 떼쓰는 원인도 다양합니다.그것을 상황별로 빨리 판단하셔야 할거에요.그런 다음 들어줘야 할것과 하지말아야 할것에 관해 원칙정해 일관되게 훈육하셔야 할겁니나무야 |11.07.26 신고0답글 다.냉장고안에 아기에게 필요한것들이 없음에 열어 달라 할 경우 아기한테 좋은 표정,좋은 목소리 나올리 없을거에요.아기들 그런거 일일이 말은 못해도 대번 눈치챕니다.어차피 열어 줄 문이라면 이왕이면 아기 눈높이 맞춰 익살스런 표정과 말투로 재미나게 대하면 언제 울었냐는듯 기분업되서 꺄르르해요.밖에서 노는것도 마찬가집니다.기질상 처음부터 고삐풀린 망아지마냥 잘 뛰노는 아기가 있는가하면 엄마옆에 찰삭붙어 엥기는 아기가 있고 놀다 안기는 아기도 있어요.아직은 엄마가 옆에서 지켜보며 보호해줘야 하니깐 아기를 배려해 기쁜 마음으로 안아주세요.그 외 위험한 행동이나 비위생적 행위를 할때는 단호하게 훈육하시면 될거에나무야 |11.07.26 신고0답글 요.말로 훈육한다는게 아이에 따라 달라서 울 애의 경우 36개월 지나 의사전달 되더라구요.그 전까지는 때에따라 무관심이 약되긴 합니다.아기가 코딱지 입에 넣는 경우 있어요.주위 반응 이끌기위해 그러기도 하는데 그럴땐 넣든말든 모른체하고 가만 있으면 안하더라구요.때에 따라 팔다리를 바닥에 부딪혀가며 거세게 감정표출할때도 있어요.꽉 껴안거나 바닥에 일자로 뉘어 허벅지 위에 올라타 두 팔을 감싸며 제압하면 제 풀에 지쳐 그치기도 합니다.그러니 아기 발달에 따라 또는 상황에 따라 요령껏 대처하시면 될거에요.나무야 |11.07.26 신고0우리 애도 떼가 늘어서 소리지르고 울고 드러눕는데 그때는 그냥 그러게 둡니다. 그리고 좀 진정되면 그때 가서 안아주거나 왜 안되는지 설명해 주고, 어떨때는 막 울고 소리치다가도 모르척 하면 그러다 말고 잊어버리고 딴거 하고 놀기도 하고요.... ^^ 엄마의 도움을 요청하는 상황에는 바로 반응을 보이는 것이 좋지만, 생떼를 쓸때는 그냥 모른척하세요~Rachel |11.07.26 신고0울 큰애도 자꾸 안아달라고 하는데 중간에 목표물을 정하고 그 곳까지는 걸어가자고 하면 조금은 걸어요. 동생도 있고 그래서 더 안기나 싶어 자주 안아주는 편이예요.
울 큰애는 27개월인데 요즘들어 울거나 떼쓸 때 내버려두면 더 하고 설명해주면 뚝 그쳐요. 떼쓸때 적당히 거리를 두고 단호한 태도를 보이세요. 조금 지나면 설명을 해주길 기다릴 거예요. 저도 깜짝 놀랄 정도로 아이들은 엄마 이야기에 귀를 잘 기울인답니다. 자기 감정을 이해받기 원하는 것은 아이나 어른이나 똑같은 것 같아요.HOTEL AFRICA |11.07.26 신고0울 둘째 딸램이랑 비슷하네요..우린 위에 오빠까지 있어서...뭐든 오빠가 하는것도 빼앗고 지맘대로 안되면 소리를 그렇게 지르고...우유 달라고 해서 안주면 줄때까지 우유 달라며 떼쓰고 울어요..그정도로 뭐든 원하는 대로 안되면 끝도 없죠..저도 첨엔 혼내도 보고 설명도 해보고 다해봤는데...심할땐 그냥 무시합니다. 특별한 이유없이 소리지르고 떼쓸땐 무시하구요..오빠한테 너무 지나치게 화를 내거나 짜증낼땐 야단도 칩니다. 물론 설명도 해주구요..그랬더니 좀 많이 나아지긴 하더라구요. 웃긴건...그랬을때 나무라면 자기 잘못인거 알고 언제 그랬냐는 듯 애교떠는게 더 기도 안차고 웃기죠..완전 속에 뭐가 들어 앉은 느낌...지이맘 |11.07.25 신고01








 임신 단계별 바로가기전체성장발달돌보기먹거리건강놀이뉴스목록|윗글|아랫글감정 표현에 서툰 엄마, 노력이 필요해요베이비뉴스 (mizzi****) | 조회 2167|주소복사

엄마에게 들려주는 아이 마음

 

아이들은 태어나서 6개월쯤 되면 손을 뻗어서 안기려고 하거나, 기쁨, 슬픔, 등 단순한 감정을 느끼고 이를 울음으로 표현하기 시작한다.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 원하는 것이 있는 것은 본능적으로 느끼고 있지만 이를 표현하는 말은 이후에 발달한다. 그래서 아이 입장에서는 참 답답할 것이다. 이럴 때 아이는 짜증과 울음이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자신의 불편함을 부모에게 알리기 시작한다.

 

아이들에게 자신의 감정을 말로 설명하고 표현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아이들은 갑자기 흥분해서 뛰거나 목소리가 커지는 것으로 기쁨을 표현하기도 한다. 혹은 자신이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는 갑자기 울고 물건을 던지면서 화를 내기도 한다. 즉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말로 설명하기 어렵기에 울음이나 행동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선택한다.

 

아이는 자신이 느끼고 있는 감정을 무엇이라고 이름을 붙여줘야 할지 모르고 엄마에게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지를 모르고 있다. 그런데 엄마들은 울지 말라고 하고 짜증내지 말라고만 한다.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으면서 말이다.

 

엄마가 울고 떼쓰는 아이에게 무언가를 설명해주고 알려주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어릴 때부터 연습이 된다면 엄마에게도 아이에게도 조금은 쉬운 일이 될 수 있다.

 

엄마는 아이에게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말들을 알려주어야 한다. 그래서 아이는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이를 말로 설명할 수 있게 된다.

 

아이와의 일상생활 속에서 “속상해”, “ 화가나”, “ 짜증나”, “울고 싶었어”, “즐거워”, “기분이 좋아”, “신나”, “행복해” 등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주기도 하고 엄마가 표현해주어야 한다.

 

-감정을 표현하는 단어들-

 

감사하다, 괴롭다, 괜찮다, 긴장된다, 끔찍하다, 눈물이 나온다, 단호하다, 답답하다, 두렵다, 만족한다, 미안하다, 무섭다, 부끄럽다, 불안하다, 부담스럽다, 뿌듯하다, 생기발랄하다, 슬프다, 심각하다, 실망스럽다, 쓸쓸하다, 사랑한다, 의기양양하다, 지루하다, 자랑스럽다, 행복하다, 편안하다 등이 있다.

 

예를 들어서, 엄마가 집 안 일에 바빠서 아이가 원하는 것을 제때 들어주기 어려운 상황이다. 아이는 빨리 해달라고 보채고 울고 있다. 엄마는 아이에게 “울지마”라고 말하기 보다는 “기다리기 힘들어~”라고 말해주며 달래준다. 5~7살 정도 큰 아이라면 “기다리기 힘들지. 엄마가 이거를 지금 해야 해서 이거 끝나고 해줄게” 라고 엄마가 지금 해줄 수 없는 이유를 함께 설명하여 준다.

 

엄마와 아이가 실랑이가 벌어지는 상황에서 엄마가 들려주는 감정을 표현하는 말들은 경험이 되어서 아이에게 기억하게 되고, 엄마의 말들을 따라 하기 시작한다. 그래서 아이도 엄마가 알려준 말들로 자신의 감정이 무엇인지 알게 되고 이를 표현하는 방법도 깨닫게 된다. 이러한 아동의 경험이 하루에 한 번만이라도 이뤄진다면, 경험들이 하루하루가 쌓여서 아동에게는 큰 경험이 될 것이다.

 

엄마의 성격에 따라서 감정을 표현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감정 표현에 서툰 엄마들이라면 엄마가 다른 사람들에게 감정표현을 잘 하는 편인지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감정 표현이 어려운 엄마라면 조금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할 수 있을 것이다. 아이를 둘러싸고 있는 첫 환경이 엄마이기에 엄마의 작은 변화는 아이의 변화에 큰 영향을 준다.

 

*칼럼니스트 차미성은 서울여대 교육심리학과 상담심리전공으로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연세누리, 두드림, 아이디딤 소아정신과 및 상담센터에서 다년간 놀이치료사로 활동하였다. 현재는 허그맘 소아청소년심리센터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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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13개월 남자아기 무작정 떼쓰는거 고치는 방법 뭘까요 [14]202735|bees님 (rjrl***)조회 554 | 2010.09.05 | 신고 주소복사

자기 마음대로 안돼면 뒤로 넘어가면서 자지러지게 웁니다 ㅠㅡㅠ

뒤로 넘어가면서 마룻바닥에 뒤통수가 세게 부딪혀요.

아프지도 않나봐요.

성격이 너무 급합니다.

기다리지를 못해요.

간식을 준비하는데도 조금만 늦으면 또 뒤로 넘어가서 뒤통수 박구요.

물이며 밥이며 준비하는 동안 뒤로 넘어가는 건 예사입니다.

 

하도 여기 저기 머리를 박아대서 괜찮을지 걱정이에요.

 

텔레비전을 틀면 가까이 보려고해서 뒤로 앉히고 그럼 또 가까이 가고

 

여러번 반복하다가 꺼버리면.....자기 머리 텔레비전에 막 박습니다.

 

엎드려서 바닥에도 박구요.

 

저는 처음엔 다 받아줬는데......요즘은 그냥 모른척해요.

 

자리를 뜨거나......그럼 또 엉엉 울면서 저 쫒아옵니다.

 

그리러고 눈 마주치면 또 서 있던 상태에서 엎어져서 뒤통수 박고 울고요.

 

매일 매일 웃게 해주고 싶은데.......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미리미리 밥이며 간식이며 물이며 챙겨놓지 못한 엄마 잘못이겠죠? ㅠㅡㅠ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보면 다 엄마 잘못이더라구요.

 

날씨가 더워서 요즘은 무슨 음식이든 냉장고로 직행인데........

 

데우는 시간도 못 기다리네요.....

 

전자렌지에 음식이 들어가면 자지러지게 웁니다 ㅠㅡㅠ

 

기다리는게 싫은가봐요.

 

제가 좀 미리미리 준비해서 아이한테 맞추면 뒤로 넘어가서 우는 게

 

고쳐질까요????

 

저도 사람인지라......너무 힘듭니다........ㅠ.ㅠ

 

때되면 알아서 먹을거 준비해준다고 하느라고 하는데.......이놈이 봐주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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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티즌 댓글|총 14 개0 / 600 bytes |댓글 운영원칙자주 흥분하더라구요 좀 아닌것 같아서 다시 예전처럼 티비를 아예 안 보여줬더니. 좀 나아지더라구요 물론 아이들 마다 모두 차이는 있지만 한번 시도해보셔도좋을듯 합니다.qwer |10.09.11 신고0기질적인 문제도 있지만,,, 혹시 티비를 안 보여주시는것도 좋으실듯 한데요 저희 애기는 18개월인데 원래 티비를 안 보여주다가 최근에 뽀로로를 한일주일 보여줬는데 그리고 나서, 굉장히 성격이 급해지고qwer |10.09.11 신고0엄마는 기계가 아니잖아요. 옛날 엄마들은 들일 밭일하면서 아기를 방에 가둬두고 다녔는데 그때 아기들은 다 성격이상인가요? 아니잖아요. 엄마부터 한숨돌리시고 천천히 하세요.온영양 |10.09.11 신고0애착육아도 정도가 있지...전자렌지에 돌리는 시간에도 뒤로 넘어간다면..좀 고집을 꺽어줘야하지 않을까요? 말로 라도 혼내키거나 하셔야 할거같아요. 돌무렵이면 거의 말귀를 알아듣잖아요온영양 |10.09.11 신고0아니라, 고집피우는 시기이고 또 뒹굴면 원한는걸 얻은 경험이 있어서 그렇다고 하네요. 관심을 끌기위함이기도 하고요. 우선은 엄마가 아이한테 공감해주는게 좋고 자해나뒹구는건 훈육을 해야한다고봐요사랑채 |10.09.06 신고0다른건 몰라도....자해하는건 고쳐줘야해요. 자기 뜻대로 안될때마다 그 방법이 통하면 계속 그러거든요. 그렇다고 그 자리를 떠난다든가 무관심한것도 좋지않다고 들었어요. 뒹굴고 자해하는것은 성격이 급해서가사랑채 |10.09.06 신고0우리애는 19개월 대더니 그러는데요ㅠㅠ 고칠방법 없나요? 하지말라는 말은 알아들으면서 뒤돌아서 또 그러고.. 안대 라고 강력하게 말하면 완전 뒤로 넘어갑니다..ㅜㅜ 흑흑... 집어던지는것도 시작했어요ㅠㅠ룰루랄라렌 |10.09.06 신고0제생각에는 아직 개월수어려서 안되요 두돌전까진 엄마가 힘들더라도 아기먹는식사전에 미리 만들어서 준비하세요 그게 최선일듯해요 괜히 아기성격더 나뻐진다 하더라구요 두돌전아기들에게 괜히 고생시키지말아요어린왕자 |10.09.06 신고013개월 아기한테 윗분처럼 하는 것은 위험한것같은데요.. 그 방법은 어느정도 말귀 알아듣고 고집이 쌘 아이한테 하는것이지 애 성격 급하다고 배고픈 애기한테 무슨 한시간씩이나 붙잡아둔답니까?준희맘 |10.09.06 신고0못꺾거나 잘못된 방법으로 해결하면 엄마가 계속 끌려다니며 아이는 천상천하유아독존이 된답니다...햇살한스푼 |10.09.05 신고0전문가들이 이렇게 하는걸 보고 따라했더니...정말 한시간이고 두시간이고 뒹굴며 울던 제 아이....자기 입으로 잘못했다고 먼저 하더군요. 고집을 꺾어줘야할 시기에 잘 꺾어줘야 그 이후가 수월해요.햇살한스푼 |10.09.05 신고0수그러들때까지 그렇게 몇번만 하면 고집 꺾입니다. 수그러들면 앞으로 뒹굴고 머리 부딪히면 이렇게 할거라고 하세요. 잘못했다고 인정하면 그 때 달래주시고요. 저도 그 무렵이 가장 힘들었던 것 같네요.tv에서햇살한스푼 |10.09.05 신고0아이가 뒹굴거나 자해를 하면 무조건 아이를 끌어안으세요. 아이가 다치지않는대신 움직일 수 없게 아주 꽉 안고 아무리 발버둥쳐도 놓아주지말고 한참 그러고 계셔야해요. 제아무리 고집통머리 아이도햇살한스푼 |10.09.05 신고0아,,우리애도 그러는데,,이거 무슨 방법 없나요?? 미치겠어요.. 성격이 얼마나 급한지 지가 원하는거 안해주면 머리를 박아요..애 바보될거 같은데,,ㅜ언제쯤 |10.09.05 신고01








 저랑 상황이 비슷합니다만..772511|빛과소금 (embra****)조회 35 | 2008.12.17 | 신고 주소복사전 결혼하지 약 7개월이 지나는 신혼부부입니다. 
비록 아기는 없는 상태이지만 
님이 하시는 고민 똑 같이 저도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전 여자입니다.. 
남편이 퇴근후 말 없이 TV만 보고 있는 모습을 지켜보자니 
(이건 단 하나의 예일 뿐입니다..) 
정말 나랑 왜 결혼했을까 의문까지 든답니다. 
때론 결혼 되돌리고 싶을 때도 있는 걸요.. 

상대는 그런 일로..왜 그렇게 까지..생각하겠지만 
여자란 동물은 그런 존재지요 
남편을 내내 기다렸다가 들어오면 마주하고 대화하고 싶고 
나랑 맞지 않는 부분들을 여잔 대화를 통해서 풀어나가고 싶어합니다. 
그런 여자가 임신까지 했으니 
님의 부인께서는 심적 신체적 변화에 힘들어 더 님에게 기대고 싶고 
좋은 방향으로 풀어보려고 노력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애틋하게 생각해주세요) 

부인께서 겪고 있는 변화에 함께 휘말리시면 안되죠.. 
냉철하게 본인 마음부터 정리하시고 
부인에게 노력과 사랑으로 대해주세요.. 
다른 님들께서 말씀하셨듯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사랑으로 변화될 겁니다. 
왜 내 옆의 여자가 진정한 사랑이 아니냐고 하는건 
맛있는 사탕을 입에 물려주지 않았다고 떼쓰는 어린아이와 같습니다. 
(심했나요..) 
부인께서도 노력중이시니 
두 분이 사랑으로 서로에게 감사할 날도 생길거라 생각합니다. 

사랑요... 
노력으로 만든 사랑은 
한 순간 불 꽃 처럼 타오르는 사랑보다 
단단할겁니다. 
그렇게 믿고 싶어요. 
님에게 좋은 변화가 생기길 바래요..^^공감베스트공감 >카카오스토리트위터페이스북







 받아주지 마세요..692303|쥬라기 (gkdtk****)조회 365 | 2008.07.17 | 신고 주소복사님의 부인같은 스타일 매우 피곤한 성격입니다. 
얼굴 예쁘고 몸매 좋고.. 이런것들을 보고 결혼하신 님에게도 책임은 있습니다. 

일단 결혼을 하셨으니.. 극복하도록 노력을 하셔야 겠죠.. 
님의 부인은 매우 성격이 나약한 성격이에요.. 
누군가에게 항상 의지해야 하는 성격이죠.. 
혼자서 씩씩하게 살아갈수 없고.. 
누군가가 항상 자신이 힘들때 투정을 받아주고 도와줘야 하는 성격.. 
참 답답하죠.. 애도 아니고.. 

그냥 딱 초등학생 연령이라 생각하시면 되요.. 
징징대로 부모님한테 떼쓰는 어린아이요.. 
또 뭐라고 하면 풀죽고 서글퍼 하는 단순한 성격.. 
참 성격이 괜찮은 여자들도 많은데.. 어찌 결혼을 하신건지.. 
결혼하기 전부터 님에게 그렇게 상처를 줬다면 말 다한거죠. 

그런 사람들이 있죠.. 
모르는 사람과는 대화도 통하고 잘지내지만.. 
정작 가까운 사람과는 예의와 배려를 하지 못하는 사람.. 
결국 가장 소중한 사람들은 가까운 사람인데.. 
어리석은 거죠.. 뭘 모르는 거구요.. 

그런 사람들은.. 
일단 받아주지 마세요.. 
끝도 없어요.. 
어린애들 생각해 보세요.. 
할머니가 키운애들.. 할머니가 안쓰럽다고 투정 다 받아줘서.. 
버릇이 없죠.. 
그러나.. 밖에 나가서 안그러죠.. 
자신한테 엄한 사람 앞에서는 기도 못피죠.. 

똑같습니다. 
받아주지 마시고.. 어느선에서 무서움을 보여 주세요..단호하게요.. 
서글퍼 한다구요? 서글프겠죠.. 받아줬던 사람이 안받아주니까.. 징징대는거에요.. 
그냥 애 하나 키운다 생각하시고.. 
님이 부인을 컨트롤 시키고.. 다룰줄을 알아야 해요.. 
안그럼 평생 부인 부위 맞추다가 세월 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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