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랑 다니면서 느낀건데 친누나랑 나는 꽤 닮았거든 친하기도 하고 그래서 누나가 화장품 같은것도 좀 추천해 주고 피부톤도 비슷해서 남자애도 눈썹이랑 티안나는 화장 (리퀴드파데 + 수분크림) 이랑 팩같은것도 추천해주고 그래서 나갈때는 가볍게 하고 나가는데 솔직히 누나가 더 꾸미는데 관심 많으니까 누나가 더 예쁘게 하고 다니는데도 불구하고 남녀 상대적으로 보면 내가 더 외모쪽으로 칭찬받는 경우가 많더라고 곰곰하 생각해보면 남자는 좀만 흔~훈 정도여도 주변에 비해서 잘생겼다는 소리 들을수 있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