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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너 잔인해..

꼭 그렇게 쌩까야 속이 후련하냐..
난 매일 너와 마주칠 때마다 가슴이 미어지는데..
요즘 너도 알다시피 우리 모두에 중요한 시기인데 나는 내가 꼭 잘 버텨냈으면 좋겠다. 요새 나 너무 아무것도 못하겟거든.. 진짜 너무 힘들고 벼랑끝에 서 있는 기분이야.. 너는 나보다 똑똑하고 멋있는 사람이라 걱정이 안 되네..
내가 정말 잘 버텨내서 너와 함께였던 이 짧은 추억이 내가 누군가를 원망하고 눈물짓게 되는 악몽으로 기억하게 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나는 정말로 너를 조금이라도 싫어하고 싶지 않아.. 니가 어떻게 대해도 나는 너를 아직 아끼나봐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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