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밀란에 사는 디자이너 커플의 집new건강 다이어트, 노르딕 식단이란?||[기타] 유치원 발표회, 꼭 해야 하나요?173276|라우라님 (baby***)공감 0 | 조회 542 | 2008.01.22 | 신고
저도 큰애가 한어린이집을 4년다녔어여..거긴 격년으로 재롱잔치를 하더라구여..할땐 우리애가 너무 잘하니까 꽃사들고 가구 사진찍어대구 했는데 애들한텐 정말 힘든일인거같아여..그러다 작년에 어린이집을 유아스포츠단으로 바꿨는데 여긴 정말 애들 위주로 하는거 같더라구여..전에는 동시.동요발표회다 재롱장치다 미술작품발표회다 정말 보여주기 위주였다는걸 절실히 느끼거든여..
전에 보냈던데도 그나름대로 정말 괜찮다 생각했었는데 한곳에 너무 오래 보낼필요는 없는거 같아여..전 직장맘에 아는데가 없어서리 한군데만 4년씩 보내다 직장가까운데로 옮긴거거든여.
큰애도 처음엔 옮긴다니까 좀 거부를 하더니 지금은 왜 진작 안옮겨줬냐고 한다니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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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의 단점을 잘알고 있는것이 문제점840245|악플방지위원회 (hd*)공감 1 | 조회 414 | 2009.05.07 | 신고
- 원글보존-
친구한테도 직장에서도 무시받는다는 여자입니다.
작성자 : 아이스님 (qqqq***)
번__호 : 1198175I 2009.05.06 추천 1I 신고 0I 조회 993
답글이 많이 달려서 정말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덕분에 제 좁은 시야와 원인을 알게되었습니다.
제 문제점이 뭔지도 확실히알았습니다.
그렇지만 많은 답글을 읽고 그대로 실행하려고했지만 그러지를 못하겠어요..
오프라윈프리의 말처럼 다른사람에게 싫은소리하고 그사람에게 상처주고미움받느니
차라리 트럭에 치여버리고싶습니다.
사람들앞에서면 주눅들고 무슨 물건빌릴때도 죄짓는 기분이 들고
저사람이 나를 싫어하면 어쩌나.. 너무나 불안합니다.
제자신부터가 바뀌어야하는데.. 도무지 바껴지지를 않습니다.
빌어먹게 원인을 알고 뭐가 문제인지 알면서도요!!
제가 어렸을때 집안환경은 아빠가 독재자였고 엄마와 저는 무조건 아빠말을 따르며
술취한 아빠의 기분을 거스르지않기위해 밥먹을때조차 긴장속에서 먹었습니다.
근데 그게 수년간 쌓여서 드디어 엄마 아빠한테 폭팔을 하게됬고
아빠는 더이상 예전처럼 독재자로 군림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가 그렇게 아빠를 비난하고 욕해도 정작 제자신은
밖에서는 엄마처럼 군다는 거지요.
집안에서는 아빠엄마한테 실컷 욕하고 엄마한테는 바보같다고 하고
아빠한테는 대놓고 싫은 티내고 말하나 안질려고하고 미치도록 열받으면
욕을해서라도 제가 열받은거 다 표출합니다.
고등학생때는 정말 패륜아처럼 행동했을때도 있었습니다.
내가 이렇게된게 전부 아빠 엄마 탓 같았고 정말 미치도록 싫었고
자기자신밖에모르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조차 안하는 엄마아빠한테
더이상 참을 수가없었습니다.
지금생각해보니 제가 작은사회에 첫발을 내딛은 유치원간 첫날
예쁜 선생님이 동요를 가르쳐 주었는데 엄마말로는
다른 애들은 다 선생님의 동작을 즐겁게따라하며 기뻐했지만
저만 멀뚱멀뚱 겁먹은 얼굴로 움직이지않았다고합니다.
저도 생각이나는데 그때 정말 모든게 무서웠습니다.
그리고 예상하셨다시피 저는 유치원다니는동안 아이들에게 무시받고
놀이같은거에 끼지도 못하는 은따였습니다.
물론 어떤 아이들은 제 착한모습을 보고 착하다고 하고 좋아해주었지만
그게 다였습니다..
초등학교때는 항상 왕따를 당하거나 무시받았습니다.
그래서 6학년때는 아예 반 애들이랑 말을 안했습니다. 1년간 단 한마디도요.
그래도 애들은 저를 무시했습니다.
중학교때도 안친할때는 저를 어렵게 대하고 잘대해주던 애들도
친해지고 제 성격을 아니깐 무시하고 장난인척하면서 헐뜯고 그랬습니다.
친구들이 저를 기분나쁘게해도 그 친구들에게 상처주지않기위해 미움받지않
기위해 언제나 웃어넘기고 못들은척 했습니다.
그래서 제 친한친구들 사이에서도 저는 언제어디서나 기분나쁠때 비위맞춰주는
친구이자 헐뜯김당하고 농담이고 장난이라는 명목하에 친구들의 놀림감이되고
친구들 앞에서조차 눈치를 봅니다.
그리고 친구들은 저를 혼자 방치하고
자신들끼리 3:1이렇게 저를 비난할때도 있었습니다.
그친구들이랑은 절교를 한 상태지만요..
그리고 지금 직장에서도 처음에는 엄청 잘대해주고 사근사근하던
직장 동료들이었기에 저는 금방 제 본모습과 푼수같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허물없이 지낼려고 하였는데.. 물론 왕따나 그런건 아닙니다.
그렇지만 집단내에서도 같은 직급이라도 그사람의 성격이나 분위기에 따라서
나뉘는 서열같은게 있잖아요..? 제가 가장 낮습니다.
같이 웃고 떠들때도 제가 무슨 말을 하면 대답을 안해줍니다.
대답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나봅니다.
그리고 뭐 물어보거나 조언같은거 구할때 저도 당연히 아는 내용인거 알면서도
다른 사람한테 질문하고 제가 무슨 의견을 내면 가장 나중으로 치부합니다.
이게 다 제가 쉬운사람이고 가치없는 사람이라고 자기들끼리 생각해서겠죠.
분명히 겉으로보면 원만한 관계지만 그안에서도 무시를 당하는 그런거입니다..
다른 사람한테도 no라고 말하고싶습니다.
태어났을때부터 지금까지 저는 자존감 같은거없었습니다.
그냥 제 의견 자체가없었고 제 자신조차 저를 못 믿었습니다.
당장 내일부터 다른 사람에게 써먹을 수있는 그리고 제자신에게도 써먹을수있는
방법 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해결책-
글제목은 무시당하는 피해내용이지만 님의 글을 읽어보면 자아가 강하고 자존심이 강한 성격입니다. 남이 무시했다기보다 스스로가 절교를 하고 담을 쌓는 폐쇄적인 성향이 짙고..
* 님의 고민 - 남들에게 소외당하는 느낌이 무시당하는 느낌이 싫다.(자존심이 강한스타일)
* 님의 문제점 - 1. 님은 님의 단점을 잘알고 있는 것는 것이 문제점입니다.
2. 타인을 너무 의식하는점.
* 님의 고민 해결책 - 세상에서 나만큼 나자신을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나자신입니다.
내가 없으면 세상도 없고 미워할 대상물도 사라집니다...
님은 과거 속의 왕따도 아니고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내삶을 열심히 살다보면 자연히 주변사람들이 생기는 겁니다.
그리고 남들과 친해지기위해서는 자신이 아끼는 것을 함께 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있어야 합니다. 밥이되었건 선물이되었건 주변사람들에게 베푸세요....
그리고 남들눔치 그만 보고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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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교회 안다니는 맘들께 여쭙니다. [30]7048|채리콕님 (love***)공감 0 | 조회 6737 | 2010.03.31 | 신고
지금 한달정도 다녔나? 울 아들 노래부르는것 좋아라하는데 한주 전부터 동요같지는 않은 노래를 부릅니다. 갓난아이도 있고 해서 내가 넘 바쁘다보니 요즘 동요를 잘 못알아듣나보다 했는데 오늘 다시 들어보니 예수님이 어쩌고 하나님이 어쩌고 하면서 찬송가라 생각드는 노래를 몇곡 계속부르더라구요..
제가 민감한건지 기분이 상하더라구요... 교회재단 고등학교에서 강제로 1교시 예배보는 그런기분... 너무 어린아이에게 일방적인 종교학습이 아닌가 싶어서... 맘들 생각이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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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에 오르다니~ㅋㅋ 종교유치원은 아니구여~ 오티할때도 아무말이 없었거든요~만약 말을했다면 다시 생각을 해봤겠죠~종교있으신분들은 뭐시작할때 기도 먼저하는데 입학식에서도 기도이런건 전혀 없었구요~ 다른유치원 자리도 없어 바꿀수도 없는입장이구~ 전 그냥 다른 맘들 생각이 어떠신지 궁금해서 올린거랍니다.공감베스트공감 >
네티즌 댓글|총 30 개0 / 600 bytes |댓글 운영원칙지금 내 기분은?감동이예요슬퍼요황당하군요힘내요재밌어요화나요교회보면 가보기도햇지만 ㅠㅠ 다단게같다 기업 같다 그런 생각이들어여 그리고 자신들이 행동 하는것이 상대적으로 미신 적이기도하지만 그건 모르는거같더군여 교회다니는 담임 샘 마나면 학교생활이더욱더 힘들어진다는거아세요?? 교회다녀라 교회다니는 아이만 착하다라고 하고 번한 거짓말에도 교회다니는 애들만 두둔 한다는 ㅎㅎ개똥벌레 |10.04.07
아직 종교를 정하지못하는 나이에 안맞다고 생각해요은서대통령 |10.04.03
교회부설꼬냥 |10.04.01
보통 일반 유치원은 찬송가 안가르쳐요.. 아니면 님이 찬송가로 잘못
들었을수도 있구요..꼬냥 |10.04.01
일반유치원에서 찬송가 그런건 안가르치잖아요??
자세히 알아보심이 좋을듯싶어요.
전 일부러 교회부설유치원으로 보냈는데요꼬냥 |10.04.01
고등학교와달리 유치원은 엄마가 선택해서 보내는거잖아요
아이가 찬송가 부르는데 싫으면 딴곳으로 옮기세여
아이를 유치원에 보낼때 학기초 오리엔테이션할때 유치원에서
말해주지않았나요.. 보통 다애기해주는데 왜몰랐을까?성훈맘 |10.04.01
저도 .. 그런적이 있어서..12609|무지개 (rainbo*****)공감 0 | 조회 2963 | 2007.03.20 | 신고
그냥 둘문제는 아닙니다.. 제 아이가 유치원때부터 그래서..
한 아이가 그런식으로 몰아가면 나머지 아이들도 따라서 그러거든요..
유치원때라.. 저학년이라.. 가만이 보고 오히려 제 아이를 달래서
같이 놀라고 유도도 하고 그랬눈데.. 4학년때가서는 제 아이를
끌고 학교 뒤로 가는걸 다른 선생님이 보고 제제를 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아이도 놀라고, 선생님도 집에가서 말씀드리라 하고..
이유가 없습니다.. 그냥 미운아이..이렇게 낙인 찍혔어요..
이유가 없는 미운아이가 된건 그 아이 한명이 다른 아이까지
동요시키는데 문제있습니다.. 3학년 담임도 제게 그렇게 말씀을
해 주셨구요..그래서 그집에 가서 아버지대 아버지로 만나서
확답을 들었습니다.. 학교에서 만나두 서로 못본체 하기를 바란다고
물론 젤 중요한건 제 아이가 부모가 힘이 되어 준다는걸 인식시켰지요..
유치원이나 저학년때 내버려두면 고학년으로 갈수록 사태는 악화됩니다.
학교랑..학원이랑..아이 관찰하게끔 하시구요.. 무엇보담 아이에게
부모가 힘이 된다는걸 알려주셔야 합니다..전 선생님하고도 상의하고
물론 선생님이 이런일 생기면 피합니다.. 저 여러번 당함.. 학년
올라갈때마다..그래도 극성스러워야 합니다.. 이래서 5학년이 된 지금
아이가 많이 좋아졌어요..괴롭힘도 없구.. 공부도 열심이 하구요..
늘 아이한테 관심 가져주시고요.. 선생님들과 대화도 나누고..
친구들도 만들어 주심이 좋을거 같은데..직장맘이라 신경쓰이시겠네요.
저희 아이도 하나라 전 매번 학교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합니다..
지금처럼 계속 아이에게 관심을 기울이세요.. 정말 맘이 아프네요..공감베스트공감 >
선생자질이 의심스럽네요. 요즘 선생같지 않은 선생많아요2628|꼬물이네 (4love****)공감 0 | 조회 925 | 2006.08.25 | 신고
" 복날송 "= " 닭쳐송 " 이더라구요.
세상에나 깜짝 놀랐어요.
닭쳐가 뭔지 다 아시겠죠? (닭 목을 XXX)
유아들에게 노랫말 예쁜 동요가 얼마나 많은데 그런 노래를 들려줘요?
거기 어디 병설유치원이에요?
교육청에 신고하든지 해야죠.
그런 노래를 듣고 자란 애들이 어떤 생각을 갖게 될지 걱정이네요.
금쪽같은 애들을 두드려 패질 않나, 애들 인성은 생각지도 않고 저런
흉악스런 노래를 들려주질 않나 정말 선생다운 선생이 얼마나 있을지???
우리 애들 학교 보내도 정말 걱정이네요.
인성교육을 시킨다던 학교가 그렇게 바닥을 치니 뭘 믿고 선생을
선생님이라 부르고 애들 교육을 맡기겠어요?
그래서 다들 외국으로 외국으로 보내나요?
차라리 홈스쿨링을 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네요.
선생들 정말 각성하세요.
당신 애들도 당신들 같은 선생 밑에서 공부하고 인성을 쌓아간답니다.
그런 선생한테 애 맡기고 맘편하겠어요?
정말 선생들 남아돌고 애들은 줄어든다고 난리던데
이번참에 선생 자질 따져서 참다운 선생님만 교단에 남으셨으면 하네요.
학교가 바로 서면 애들이 사교육인 학원으로 학원으로 돌지 않아요.
공부도 제대로 안가르치고 뭘 물어보면 학원가서 배워오라고 하는
웃기지도 않은 선생이 많다면서요?
그러고도 선생이라고 명함 내미나요?
우리 어렸을 땐 사교육이 이렇게 팽배하지 않았지만 선생님들이 열성적으로
가르치려고 애쓰셨고 인성교육에도 힘쓰신 참 선생님들이 많으셨는데...
안타까운 현실이네요.
공부만 잘 가르친다고 선생 아니랍니다. 하긴 공부나 제대로 가르치는지...
아무튼
윗 글에 언급된 선생은 스스로 물러나서 자라나는 새싹들 참다운 선생님에게
교육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공감베스트공감 >
엄마가 키우세요.399637|사과나무 (jin2***)공감 0 | 조회 273 | 2007.07.13 | 신고
저두 아이를 낳고 고민을 참 많이 했답니다.
남편의 수입은 뻔하고 그렇다고 뾰족 한 수도 없고...;;
그래서 일을 계속 할까 하는 생각도 많이 했지만 아이가 눈에 아른거려서 차마 다시 직장에 못 나가 겠더라구요...그래서 전 집에서 제가 아이를 키우기로 했어요.
사실 아이 돌보는 비용과 아이 분유 값 기저귀 값 교통비 식대비 빼고 나면은 남는 것이 별로 없어서 그런 점도 있구요.
하지만 무엇보다 아이는 엄마의 사랑속에서 자라야 한다는 생각에 일을 접었습니다.
물론 할머니가 잘 돌봐주시겠죠..하지만 엄마 만큼은 아니라 생각 합니다.
할머니는 트롯을 부릅니다...하지만 아이는 동요를 들어야 합니다.
할머니는 드라마를 보십니다..아이는 만화나 다른 유아용 프로그램을 봐야 합니다...
할머니는 김치에 밥을 먹이 십니다...하지만 아이는 영양이 가득하고 정성이 담긴 이유식을 해야 합니다.
이것 만으로도 아이에겐 엄마가 필요하더라구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주말에만 아이가 엄마와 함께 있으니 혼란스럽고 또 아이의 성격에 문제가 생기고 눈치를 본다고 하더라구요...
이건 경험한 엄마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두 많은 고민끝에 그냥 제가 키우고 있습니다.
지금 14개월 되었는데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생활은 조금 쪼들리지만 그래두 아이에게 사랑을 많이 줄수 있고 또 아이가 있으므로 신랑과도 사이가 좋아지구요..
무엇보다 아이에게 더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전 아이가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다닐 수 있는 나이까지는 제가 키울려구요...
님두 잘 생각 해 보시고 결정하세요.
다른 건 다 두시고 아이를 제일 먼저 생각 해 보시면 좋은 방법 찾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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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부지 아빠..풉 [5]537855|섹시한그녀는 (destin*****)공감 0 | 조회 4579 | 2013.01.24 | 신고
엊그제부터 태교동화책을 사서 자기전 침대에 누워 읽어주는데..
제가 유치원쌤이라 전공을 살려, 온갖 목소리 총동원하고
효과음까지 내며 동화책을 읽어 주고있는데, 목도 마르고 해서
오늘은 그만 읽으려 책을 덮는데. 옆에 있는 신랑.. 동
재미있다며 더 읽어 달래요.ㅋ 오늘도 아가를 위해서 아닌
신랑을 위해 세권이나 열심히 구연동화 했네요,
아가한테 동요 가사를 바꿔 매일 노래를 불러주는데
( 엄마랑 아빠는 아가를 사랑해~ 이렇게요)
근데 옆에서 & #39;엄마보다 아빠가 더 사랑해~& #39; 또는
& #39;엄마는 좋아하는거고 아빠는 사랑하는거야~& #39; 라는 둥
이렇게 토를 달며 노래를 따라부르네요 ㅋㅋ
귀요미 철부지 아빠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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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총 5 개0 / 600 bytes |댓글 운영원칙지금 내 기분은?감동이예요슬퍼요황당하군요힘내요재밌어요화나요임신중..아무얘기나 아빠목소리를 아기에게 들려주고파 잠자기 전에 뭔가 이야기해달랬더니....아빠다! ...이 말뿐 말주변이 없음. 그래 그거라도 매일매일 해달라...매일 저녁 잠들기전.. 아빠다! 딱 한마디만 했다함...;; 드뎌 출산! 아기나 나왔는데 감격한 남편이 자기도 모르게 아기를 보며 아빠다! 라고 외치자 갖 태어난 아기가 그 소리를 듣고 고개를 획 돌려 아빠쪽부터 처다봤다고 함....열달동안 배속에 품고 노래고 불러준 엄마...그 모습에 서운했다고 ㅎㅎㅎ (들은 얘기에요~)backspace |13.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