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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세상은 가해자한테 관대해

이것만 봐도 알수있지
막 중동보면 딸이 강간당하거나 단지 외간남자랑 말좀 붙였다고 집안의 수치라고 아빠가 죽이고 자살을 종용해놓고 그걸 명예살인이라고 하지

근데 강간범이라던거 살인자 이런사람들은 그런거 없어!이런 흉악범이야말로 진짜 집안망신아냐??

그리고 저런 흉악범들은 가족이 죽여주면 더이상 피해자도 안나올테니 더 이익이잖아??공권력이 애써 안나서니 더 편하고 그만큼 세금굳고.근데 예나지금이나 그 어디에서도 그렇게 안해

특히 미성년자인데 윤간하고 왕따시켜서 사람하나 죽이고 이런것들은.......부모가 미리 저승보내도 솜방망이 처벌 받게했으면 좋겠어


역시 세상은 가해자에게 더 관대해.

헌데 다시 생각해보니 강간범 살인범 얘네는 죽이려들면 훨씬 빡쎄긴해 강간살인한 자식보고 닌 집안의 수치라고 죽이려든다면 걔가 가만있을까??개길걸??집안의 재산 싸들고 도망칠수도있어.자살 하라고 해봐야 씨도 안 먹힐거고.

굳이 없애겠다면 강간당해서 몸멘탈 다 나간 딸이 훨씬 손쉽긴해.

정말 피해자만 젖되는 세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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