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에 들어가니 보이는게 설리노브라 논란이네요.. 이게 메인에 뜰만한건가 싶은 생각도 들긴하지만..
저도 여자니까 갑갑해서 착용안한다는거.. 이해도 가고 공감도 가는데..
굳이? 외출할 때 벗어야하나 생각도 들어서요. 아무래도 시선도 시선이지만 개인적으로는 다른사람들에게도 불편?을 끼치는것같아서.. 집 앞 가까운 곳이면 저도 벗고 갈 때가 많은데 평소 직장에서는 하고 있어요.
다른 분들은 어떤가요? 코르셋이라는 생각도 공감은 잘 안가요.. 답답해도 필요해서 하는 사람도 있을텐데.. 아무래도 흔들리면 아프니까요. 근데 이런생각하면 너무 제가 사회에 동화된건가요?
다른 분들의 생각이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