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08시30분 출근해서 컴퓨터를 키고 게임 화면창을 3개 킵니다.(블루스택 모바일게임)
(+휴대폰 게임도 킴)
그리고 게임 카톡 채팅방 2개와 게임 공식카페를 킵니다.
(현장 5분정도 돌고) 9시30분 쯤 가방에서 컵밥을 꺼냅니다(근무시간에 식당가서 식사 시작)
식사 후 게임에 집중합니다(본인 책상주변 가이드 설치)
카톡 체팅방 체팅에도 집중합니다(길드방인듯)
12:00 점심시간이 되었습니다 식사를 하러 갑니다.
식사 후 다시 점심시간 이용하여 게임 및 게임 길드원들과 채팅을 시작합니다
점심시간이 끝나고도 14시가 될때쯤 까지 집중하다가 의자에 기대서 잠을 잡니다(주변 눈치를보며)
잠에서 깨어 컴퓨터 입력 업무를 합니다(10분만에 하는걸 저녁밥타임 까지 함)
예) 게임 하다가 누가 지나가면 일하는척,겜하다가 일하는척 반복
오후내내 게임과 채팅을 하며 다 지나가고 저녁을 먹습니다.
마찬가지로 저녁시간 + 잔업시간까지 게임에 집중합니다(20시30분퇴근임)
잔업시간 내내 게임과 수기로 작성하는 업무를 합니다(15분짜리 업무)
20:30 피곤해 하며 퇴근합니다.
(업무를 몰아서1주~2주에 한번씩 함,그것도 금방 할수 있는일임)
나이36살에 회사에서 저렇게 시간을 보내면..
내옆자리고 눈치를 줘도 면상이 두꺼워서 계속함...
저보다 1년먼저 들어와서 뭐라고 하기가 좀 그렇네요.. 남들도 다 내비두는데...
회사가 답이 없는거겠죠? 알면서도 답답해서 글한번 적어봅니다...
하는거 보면 살려달라고 할때까지 면상 후려갈기고 싶네요...
cctv 설치하고 하루일과 녹화해서 사장안테 줘버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