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니
영화 ,인터스텔라> 속 남매로 나왔던 배우 두명
머피(10세) 역을 맡았던 '맥켄지 포이'와
그의 오빠 톰(15세) 역을 맡았던 '티모시 샬라메'
맥켄지포이가 2000년생, 티모시 샬라메가 1995년생으로
인터스텔라(2014) 개봉 당시에는 둘다 10대였었음
지금은 둘 다 20대! (한국나이로 맥켄지 20살 티모시 25살)
정말 어렸던 둘이 역변없이 잘 자라줌ㅎㅎ
티모시는 콜바넴 이후로 승승장구하는 할리우드 기대주
(이 움짤들 너무 체리같고 예뻐서 좋음)
맥켄지는 디즈니 실사영화 주인공 역할 맡아서(영화는 혹평이었지만..)
연기생활 계속 하고 있고
아 르네즈미 처음 나왔을 때 벨라 딸로 비주얼 적격이다! 했던지가 엊그제 같은데
2011, 2012년에 브레이킹던이 나왔으니까 어언...
티모시는 사실 인터스텔라에서도 분량이 많은 편이 아니라
(아웃포커싱에 편집된 부분도 많아서 티모시가 인터스텔라 시사회에서
영화 보고 울었다는 얘기가 있음ㅋㅋㅋ)
필모찾다가 인터스텔라도 나왔어?! 싶어서 찾아낸거지만ㅋㅋㅋ
결국은
둘다 쑥쑥 예쁘게 잘 커주었다고 한다
맥켄지 너무 인형같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