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머리 염색탈색해서 좀 상하고 그래서 염색하려고 했는데 저번에는 염색할때 왜말안하고 했냐면서 쌍욕들어서 이번엔 물어봤거든요 머리가 자꾸 색이 빠지고 금발이라 노란끼가 안받아서 갈색으로 덮으려고했는데 머리 상했는데 더하면 안된다면서 덜컥 화부터 냅니다. 뿌리염색만 하면서 게속 기르고 나중에 갈색하라고 하고 아빠는 무조건 엄마말 들으라고 하는데
제가 부모님돈으로 염색을 한다는것도 아니고 이해가안됩니다
허락맡는것도 사실 이해안되도 이야기하라고 해서 그냥 이야기했습니다 언제까지 이런사소한걸로 허락맡아야 할까요
아니라고 이야기만 하면 더럭 화부터 내고 제 얘기는 듣지도 않습니다 아빠는 제 행동을 바꾸기전까지 아무것도 안해준답니다 제돈으로 하려는건데 부모님동의가 필요한건지도 이해가안됩니다
부모님이 학비랑 학원비대주는데 학습비 지원해준다는 이유로 이런사소한것도 허락맡아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