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사친이 많고+술자리를 즐김
거기다 술버릇이 나쁘고 자기 주량에 맞게 절제해서 마시지 못하는 여자
2. 주변인들을 자기 감정 배출구, 감정 쓰레기통으로 씀
가족, 친구 포함해 어느 정도 안면을 텄다싶으면 끊임없이 본인의 마이너스하고 무거운 얘기를 마음 내킬 때마다 상대에게 일방적으로 털어놓는 여자. 처음 몇번은 들어줄 수 있지만 갈수록 감당하기 힘들어진다
내가 넘치는 사랑으로 진지하게 공감하며 들어주고 달래주면 나아지지 않을까 싶겠지만 ㄴㄴ. 그냥 그렇게 우울한 얘길 아무한테나 꺼내는게 습관임. 조언을 요청해서 조언을 해도 그 조언을 듣지않음. 말그대로 자기 감정을 상대에게 던질뿐, 상대의 생각과 감정은 중요하지 않음
3. 동성친구가 없고 이성하고만 어울리려함
여자가 가까이하는 친구란게 죄다 남자들뿐이고 동성친구는 없는데다가 같은 여자들을 대놓고 혹은 은근히 비하하는 여자. 십중팔구는 책임감 없고 의존적이다. 아님 관종이거나.
자기중심적이고 의존적인데 동성집단에서는 그런 성격을 못받아주지만 이성집단에 있으면 여자라는 이유로 봐주니까 남자들하고만 어울리고 관심받으면서 편하게 지내려는거임. 장기적으로 봤을 때 어울리면 좋을게없음
4. 상대가 독심술사인 줄 아는 여자
자기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원하는걸 바로 캐치해서 들어주길 요구하는 여자. 주변 사람들을 피곤하게 만든다. 본인이 원하는걸 제대로 표현 안하면서 우린 애인인데, 가족인데, 친구인데 이런 정도도 눈치 못채냐며 상대를 나쁜사람 취급함
남자여도 이런 사람은 피하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