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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북동쪽 실리구리(siliguri)라는 마을에 살고 있는 shomvu sharkar라는 8살난 꼬마 아이.
나병과 극심한 가난에 고통받고 있는 소년의 부모가 아이를 쇠사슬로 헛간에 묶어둔다고..
부모는 일을 나갔는지 어쨌는지..
8살이면 학교 갈 나이인데..저렇게 열악한 곳에서 흑바닥에 쇠사슬까지 묶여서..
저렇게 발목에 쇠사슬 차는건 고대 노예들한테나 하던거지..요새는 개도 저렇게 안묶어두는데
가슴이 먹먹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