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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우리집 근처로 이사오게 되면..

ㅇㅇ |2019.04.17 20:10
조회 7,180 |추천 2

시어머니가 몸상태가 안좋으셔서 경제활동을 못하실지도 모르겠는데요..
저희집 근처로 이사오셔서 살게 될 경우 저희가 생활비도 대고 돌아가실때까지 다 책임을 져야 되죠?
시누이가 있긴 한데 결혼하고 제대로 살고 있어도 도움이 될까 말까인데 변변한 직업도 없이 나이만 먹고 진짜 아무 도움도 안되네요.
어머니가 지금 살고 계신 집 처분하고 그 돈으로 저희 집 근처로 집 얻어 사신다면 집세같은건 크게 걱정은 안되겠지만 생활비를 드려야 할지도 모른다면 아무리 못해도 거의 돈 백은 드려야겠지요....
참고로 세식구에 남편 300정도 벌구요.
저도 지속적이진 않지만 조금씩 일해서 기본 백만원 이상씩은 보태고 있어요. 집대출 이자랑 임대한것도 있는데 그건 월세로 이자랑 원금 나가고 있구요. 마이너스 대출 3천정도 있는데 그것도 원금 조금씩 갚으면서 이자 나가요... 그리고 최근에 구입한 3천만원짜리 자동차도 매달 돈이 나가요...
어머니 오신다면 답 없겠죠...

추천수2
반대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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