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이라고 색안경끼고 보지말고 현명한판단부탁드림
간단하게 음슴체
나 25 새언니 28 나이때가 비슷해 언니동생하고지냄
새언니가 너무좋았음
저번주 그일있기전까지는
저번주 주말 내생일 다음날 언니가 내가좋아하는 갈비를 사주겠다고함
난 그날 저녁 갈비집에서 먼저 기다림
근데 자기친한친구 청첩장받아야한다면서 약속취소함
대신 내계좌로 10만원보내줌
난 이미 갈비집에서 고기에 소주까지시켰는데
쪽팔리게 혼자먹고나옴
사람들이 제는 왕따라서 고깃집혼자왔나봐 그런느낌을받음
아직까지 약속깬거에대해서 사과는했지만 내기분은 풀리지가않음
이해가안가는게 청첩장 모바일로받으면안되는거임?
꼭 만나서받아야함?
안쓴게있는데 그후로 10만원더받음 선물사라고 총 20받음
사실대로 써야하기때문에 그래도 열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