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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 사준대놓고 친한친구 청첩장 받야야한다고 갈비안사준새언니

짜증나네 |2019.04.19 13:48
조회 24,073 |추천 2
시누이라고 색안경끼고 보지말고 현명한판단부탁드림




간단하게 음슴체





나 25 새언니 28 나이때가 비슷해 언니동생하고지냄





새언니가 너무좋았음



저번주 그일있기전까지는





저번주 주말 내생일 다음날 언니가 내가좋아하는 갈비를 사주겠다고함





난 그날 저녁 갈비집에서 먼저 기다림




근데 자기친한친구 청첩장받아야한다면서 약속취소함




대신 내계좌로 10만원보내줌
난 이미 갈비집에서 고기에 소주까지시켰는데


쪽팔리게 혼자먹고나옴



사람들이 제는 왕따라서 고깃집혼자왔나봐 그런느낌을받음
아직까지 약속깬거에대해서 사과는했지만 내기분은 풀리지가않음


이해가안가는게 청첩장 모바일로받으면안되는거임?
꼭 만나서받아야함?

안쓴게있는데 그후로 10만원더받음 선물사라고 총 20받음


사실대로 써야하기때문에 그래도 열받음
추천수2
반대수191
베플ㅎㅎ|2019.04.19 13:51
약속시간 다되서 파토낸거면 새언니가 잘못하긴했네 친구라도 부르지그랬어
베플ㅇㅇ|2019.04.19 14:32
댓글들 참~ 이글에서 새언니 시누라는 것만 지우면 갈비사준다한사람이 노개념아님? 시누가 식당 도착할때까지 약속취소 전화한통 없었던건데... 댓글들에 새언니 두둔한 사람들은 저런상황서 사과한마디에 갈비값보내주면 다 용서가되는거임? 그집 새언니는 기본도 안된 사람인듯..약속취소를 저렇게하는 사람이 어딨음..미리 연락을 해주던가
베플|2019.04.19 13:51
만나서 받을만한 사람이니 만나서 받았다 쳐도 아니 선약이 있는데 심지어 약속장소에서 음식까지 주문한거면 바로 직전에 취소한거라는 건데....? 이건 무슨 경우없는 행동인지....... 나이도 본인보다 어리고 친하다 생각하다보니 본래의 경우없는 성격 나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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