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완전 교회!날강도들이네 하나님이 돈을그렇게좋아하시냐?십일조는 개독먹사들이 돈벌이수단으로 신도들 돈 갈취하는거지 그돈으로 지자식들 유학보내고 사치부리면서 개인건물사고 으~~먹사들아 정신차려라 하나님믿는다면서 부끄럽지도않냐 니들보기싫어서 절대 교회안가
베플ㅇㅗㅇ|2019.04.20 06:26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만 이렇게 의무적으로 십일조 삥 뜯는거 아나 몰라? 다른 분 댓글처럼, 자신이 진정으로 우러 나와서 하나님께 드리는 거지. 무슨 금액까지 장부 정리하고 벽에 붙이고.. 진짜 흡혈귀가 아닐 수 없다.
베플ㅇㅇ|2019.04.20 01:40
아.. 우선 난 기독교인이고 저렇게 생각 안함.(욕은 하지 말아주세요....ㅠㅠ) 신학교를 다니지는 않아 정통적인 방법은 무엇인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십일조든 건축헌금이든 감사헌금이든 교회에 내는 모든 헌금은 감사하는 마음을 전제로 드리는 거임. 한달에 몇억 몇십억을 헌금으로 내도 감사하는 마음 없이 형식적으로 내는것은 헌금의 진정한 목적에 부합하지 않음. 진짜 제대로된 교회는 헌금 강요안함. 액수도 정해주지 않음. 성인이 천원을 헌금으로 내든, 중고등학생이 십만원을 헌금으로 내든 교회에선 상이나 벌을 주지 않을뿐더러 하나님도 액수로 차별하지 않는다고 가르침. 이게 맞는거고 당연한거임.. 십일조는 내가 노동을 통해 번 돈을 감사함으로 일부 드리는거고 십일조를 낼 형편이 안되면 자신이 내키는만큼 천원이라도 드리면 됨. 헌금 안내고싶으면 안내도 됨. 아직 마음에 와닿는게 없다는데 그 누구도 강요하지 않음. 교회에서 헌금이라는 명목으로 상납을 가르치면 그건 갈취임.. 헌금의 목적은 교회는 비영리적인곳이기 때문에 성도들의 자발적인 헌금으로 교회를 운영하며 공동체를 이루기 위함, 돈을 벎에 있어서 감사함을 느끼기 위함이지 교회가 돈을 벌기위한 수단으로 쓰이면 절대절대 안됨. 강조하지만 헌금을 강요하는 교회는 절대 가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