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사업자입니다.
어린나이에 사업하다보니 일찍 돈맛도 알았죠.
하지만 허비하면서 살진않습니다.
단 차욕심이 있다는것만요.
전 외제차 두대를 가지고있습니다.
렉서스랑 벤츠요.
예전에 BMW도 있었지만 사고나서 폐차시키고 벤츠한대 마련했습니다.
(자랑질 아니예여)
출근할적에 렉서스 차량을 몰고나가면 사람들시선은 그리 곱지만은 않습니다.
나이도 어린데다가 (겉모습만봐도 어린티가 나니까요) 비싼차량끄니 누가 좋아할까요?
모르는 사람들은 부모님한테 손벌려서 마련한 차량인줄압니다.
진실은 모른채 말입니다.
친구들도 제가 외제차량 몰고다니는거 알고있습니다.
싫어하더군요.
자신들은 차는커녕 운전면허도 없으니 .. (무시하는거아닙니다; 애들입에서 직접 나온말 쓴겁니다)
솔직히 많이 기분 나쁩니다.
제 능력되는데로 마련해서 끌고다니는데 굉장히 억울하다란 생각이들구요.
외국에 나가서 렌트해서 벤츠끌어도 별말없습니다.
외국에서 잠깐 지낼적에도 물론이구요.
그런데 한국은 .... 뭐 ..... 문화적차이일수도 있지만 좀 시셈이 지나치다는 생각이 듭니다.
능력되는데로 사는건데말이죠.
하여튼 의식부터 바뀌어야 할 듯 합니다.
그래서 자유롭게 몰고다니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