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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엔진에서 불났는데 승무원이 "정상 입니다. 안심하세요" 라고 한다면 당신은?

여행팁스 |2019.04.20 12:39
조회 439 |추천 0

 

 

 

 

비행기에 탑승한 후 이륙을 준비하고 있던 한 승객이 창문 밖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비행기 엔진에 불이 붙어 활활 타오르고 있었습니다. 승무원은 이렇게 불이 나는 것이 '정상적인(normal)'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이 승객은 승무원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비상구 문을 열어 비행기 날개 위로 대피했습니다. 누구의 잘못일까요?

 

얼마 전 러시아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입니다. 러시아의 유테이르 항공사(Utair Aviation)의 보잉 737 기종은 모스크바 공항을 출발하여 카스피해 서쪽 해안에 있는 도시인 마하치칼라 공항으로 갈 예정이었습니다. 이 비행기는 이륙하기 위해 비행기 계류장에서 이동 중이었습니다. 이때 한 승객들이 비행기 날개 아래에서 불꽃이 올라오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승객 중의 한 명은 동영상을 촬영했습니다. 이 동영상 안에서 불길이 활활 타오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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