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십대 초반 여자 인데요
저희 엄마가 젊었을 적에 미스코리아 였어서 저도 다행히 감사하게도 엄마를 닮아서 예쁘단 소리 어렸을때부터 많이 듣고 자랐어요. 저는 정말 예쁜사람 보고는 예쁘다고하고 여적여 그런 소리를 이해 못 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정말 안검하수 때문에 눈매교정을 햇어요
쌍커풀은 원래 잇어서 눈매교정만 했는데 제일 친한친구랑 돌아다니다가 고등학생때 친구를 우연히 만낫는데 고등학생때 친구가 저에게 ㅇㅇ이 더 예뻐졌네ㅎㅎ!
이러니깐 옆에 있던 제일 친한친구가
“애 눈매교정 햇자낰ㅋㅋㅋ”정말 딱 이러더라구요
좀 어이없었는데 그냥 크게생각안하고 잇엇거든요?
그런데 집에와서 카톡보니까 좀 전에 우연히 만낫던 친구가
난 너 원래 눈 커서 눈매교정 한 줄도 몰랏엇고 진짜 더 어른스럽게 예뻐져서 예뻐졋다고 한 건데 걔 진짜 왜그렇게 말하냐고 너랑 젤 친한 친구 아니야?
이러더라구요... 그때 부터 이런저런 생각 다 드는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시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