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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하는 요리2 +술상

ㅋㅋㅋ |2019.04.21 18:57
조회 16,957 |추천 72

안녕하세요 혼술을 즐기고 요리를 즐기는 20대 후반 여성입니다.

자취를 시작하면서 혼술의 재미에 빠지게 되었네요

다채로운 사진인데 모아보니 다 비슷비슷한 감이 있지만 즐겁게 봐주세요 ^^



 간단하게 편의점 자메이칸 닭다리(?)에 스파게티 소스와 양파, 냉장고에서 굳어가는 피자치즈토핑으로 술안주를 만들어봤습니다.



스트레스 심한날 혼자 고기파티를 했습니다. 저기압일때는 고기앞으로 가야합니다

잡채와 김치찌개도 끓여서 혼자 신명나게 놀았습니다.

 


 해산물은 사랑입니다. 가리비는 미쳤습니다.



 어김없이 간단하게 편의점 닭발로 요리를 해봤습니다.

오뚜x에서 나온 국물닭발...진짜 맵고 맛있습니다. 저는 당면과 떡사리를 추가해서 그럴싸하게 만들어보았어요. 닭발이든 족발이든 발바닥 주제에 왜 이렇게 맛있는걸까요.



 에그인헬에 치즈를 추가했습니다. 이날 연어 스테이크를 구웠군여

닭가슴살로 치킨도 만들었는데 노답입니다. 다음부터 도전하지 않는걸로...



 감바스와 훈제오리 월남쌈입니다.

존맛탱입니다 . ㅠㅠ



과메기입니다. 간단하게 술한잔하기 엄청 좋은 안주인것같습니다.

요즘 한라산소주에 빠졌는데 높은 도수와는 달리 깔끔하고 부드럽습니다.



 꼬막이 너무 먹고싶어서 한바구니 사서 삶아먹었습니다.

핫 햇던 꼬막밥도 만들어보았구여. 조개껍데기 까느라 에너지가 너무 많이 소비되서 배가 부지 않는 밤이였어요.



 올 연어스테이크 ㅎㅎ

 역시나 맛있습니다.



 고향에서 아빠와 함께 먹었던 전과 튀김입니다.

 사진보니 또 먹고싶네요.


다들 한주 마무리 잘하시고 내일도 열심히 살아봅시다 ^^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추천수7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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