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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랭] 울 아둥이~

김민선 |2004.02.07 10:21
조회 663 |추천 0

울 아둥이는요... 클럽 오라방에게... 처음에 누가 기르다가...

알레르기가 있어서...  다른 집에 갔다가... 집에 맨날 혼자 두기 거시기 해서...

다른사람에게 갔는데... 거기서는 학부모들이 반대해서... 또 행님집에...

또... 그다음이 저희집이었어요...

 

처음 저희집에 왔을때는요...

복실이... ㅡ,.ㅡ

 

그런데.. 동생이 애견미용을 하는탓에...

아주.. 울집 개들... 털을 가만 두질 않아요...ㅡ,.ㅡ

그래서.. 울집에 오던 그날...

저놈을....

 

 

이렇게 만들어놨어요... ㅡ,.ㅡ

같은넘임다... 

 

요즘은... 집에가면... 애교가 짱이져....

집에 냠냠이라는 강아지를 또 키우고...

쩝쩝이의 가출 후... 외롭던... 울 냠냠... 요즘 신났어요...

 

그런데.. 저 아둥이는....

먹이를 좀 높이 주면.. 배가 무거워서.. 못 뛰어 오르는... ㅡ,.ㅡ

 

냠냠은 잘 뛰는데....

 

요즘은 어케 지내냐구요???

 

이케 지냄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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