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회초년생입니다.1년 넘는 구직후 아주 어렵게 어렵게 취직한지 6개월이 되었습니다.뭔가 크게 하고 싶엇던 것도 없엇고 전공고 경영학이라 애매해서 뭘해야할지 모르겟던 와중에 그나마 대학생활 중에 햇던 마케팅 동아리 활동 경험을 살려서 마케팅 직무로 구직을 열심히 햇엇고 어렵게 중견기업에 취직하게 되엇습니다.
초반에는 배운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일하고 있엇는데6개월이 지나는 현재 시점에서 이게 제가 평생 해야하는 일이 맞나싶습니다.물론 모두들 하고싶은 일을 하고 계시는것은 아니시겟지만적성? 에 맞는다고 하는 그런 느낌이 1도 없고 너무 어렵고 그러네요..저만 그런걸까요답답한 마음에 무료로 해주는 인성검사 같은 것도 해봣어요.다들 구직하시면서 사람인 써보셧겟지만 최근에 무료로 인성검사하는 것도 만들엇더라구요https://www.saramin.co.kr/zf_user/login?ut=p&url=%2Fzf_user%2Fmember%2Fsvq%2Flist가셔서 한번씩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뭐 검사 결과가 어쨋든 제가 이제 회사가는 것 조차 무섭네요..친구들은 참고 버티고 적응하면 그러니까 존버하라고 하더라구요제스펙이 이만한 직장 얻기가 쉽지도 않다구요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답답하기만 하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