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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시킨게 진상

졸업생 |2019.04.22 19:25
조회 291 |추천 0
네이버에서 운동화를 4월초에 구매했는데 배송올때까지 문의도 안하고 기다렸고 4월 중순에 상품을 받았습니다.
몇주를 기다려서 받은 택배를 보자마자 너무 어이없고 당황스러웠습니다. 택배상자에 진상 이라고 적혀있었거든요..배달기사님이 검정팬으로 동호수를 표시하면서 진상(파랑색)이라 쓰여있는 글씨를 찍찍 그어주셨더라고요..하지만 너무나도 잘 보이는 진상^^
너무 어이없고 제가 뭐 업체에 문의전화를 하거나 글을 남겨서 그들을 귀찮게 했다면 모를까요...아무행동도 하지않았는데 택배상자에 적혀있는 진상
기분도 나쁘고해서 일단 환불요청을 했습니다.
증거사진까지 첨부해서요. 금요일에 환불요청을 했는데 아직까지 업체에서는 아무 말도 없네요 ㅋㅋ
여태 택배 받아보면서 이렇게 글 적힌적도 처음이고,
만약 업체에서 안썼다 하면 검수안하고 아무상자에 보낸것도 문제 아닌가요? 아니면 상하차하시는 분들이 바쁜데 굳이 글을 쓰셨을까요?
제가 운이 없어서 그 상자를 받았을 수 도있지만 그들은 구매고객을 진상으로 생각한다는건 바뀌지않는거겠죠?
혹시 이런 경험있으신분들 어떻게 대처하셨는지 알려주세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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