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대화도 공감도 되질 않아 제가 찼습니다.
근데 이유도 묻지않고 이별 받아드리더군요.
네 찼는데 차인느낌이네요
제가 홧병이 생긴거 같아요.
그 인간이 한 짓을 이유도 설명도 못하고 헤어져서
지금 공황장애랑 우울증이 온 것 같아요.
답답하고 숨막히고..
이 분노가 잠재워지지 않아서 큰일이네요.
욕을 한바가지 하고싶어도 관심없겠죠
넌 떠들어라...
진짜 처음으로 회피형 만나고 정신병 얻고 죽이고싶어요.
근데 회피형은 후폭풍도 없이 잘지낸다면서요?
염병
온세상의 저주를 그새끼한테 퍼붓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