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페미들은 자기들끼리 모여서 현실에서는 못하는 욕을 과격하게 온라인상에서 싸지르면서 기쁨을 느낄지 모르지만, 거기에 익숙해지다보니 자기의 행동이 선을 넘었다는 걸 아예 인지하지를 못함.
또한 논리가 빈약하다보니 상대적으로 상대방의 감정을 흔드는 일에 더 집중하게 되어 인신공격, 조롱, 능욕에 익숙해짐.
말만하면 한남충이네 부들부들거리네 빼액거리네 이런 소리를 뱉지 않고서는 말을 못하는 자칭 페미들이 너무 많음.
현재 우리나라 자칭 페미들이 말하는 것들은 상당수가 첫 논리 시작점부터가 단순 원죄론에서 출발하는게 꽤 됨.
처음부터 한국남자니까 어떻다는둥, 자기들의 입맛에 맞는 통계를 갖고와서 전체가 다 그러니까 남자들은 닥치고 내 욕설을 듣고 기분 나빠라 이딴 쓰레기논리를 계속 펼쳐대니까 거부감만 커지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