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는 동물을 너무좋아해서 동물학대하거나 동물농장 에서 주인기다리는 동물들 나오는거 보면 티비 돌려
도와주고 싶어도 우리나라는 정말 화나는게 그게 안돼
사람학대만큼 동물학대를 크게 안받아들여서 그런가 말못할뿐 모든 감정이 있고 밥을 먹고 자고 싸고 다하는건 똑같은데
근데 방금 MBC 뉴스에서 상습 강아지학대범이 나오는거야 사실 이번에도 채널을 돌릴까하다가 4년만에 귀도 막지않고 눈을 뜨고 동영상을 봤다 .
상습 강아지 학대범이 쉬고있는강아지를 갑자기 몽둥이 갖고 때리고 무서워서 도망간 강아지를 끝가지 찾아가서 몽둥이를 휘둘렀다.
근데 주민들이 말려도 말도안듣고 제대로 된 법도 없다고 경찰들도 그냥 돌려보냈다.
이번에는 3개월된 강아지가 쉬고있었는데 차를 끌고오더니 강아지가 도망갈려고하는 찰나에 속도도 안줄이고 세게 밟아서 강아치를 치었어.
근데 소름돋는건 강아지릉 친다음에 창문으로 얼굴 내밀어서 강아지 어떻게됬는지 보고 간다.
옆에 어미강아지가 있었는데 새끼강아지보고 떠나지못하는데 결국은 새끼강아지 아파하다가 죽었다.
나는 솔직히 강아지 키우는 입장으로서 개고기 안먹어.
솔직히 개고기 안먹으면 좋은데 강아지는 동물이고 소와 돼지는 아니라고 할 수 없어서 아직은 개인의 자유라고 생각해.
근데 이런건 진짜 아니라고생각해. 저건 생명을 살아있다는걸로 보지도 못하고 그저 분풀이 하는 사람으로 보인다.
누군가가 사람이던 동물이던간에 아파하는 감정을 모르나?소름이돋는다.
제발 말만말만 하지말고 동물학대에 대한 법이 강해졌으면 좋겠다. 동물학대는 사람들이 사람만큼 크게 안느껴저서 그런가 행벌도 낮고 시행도 잘안되니까 줄어들지 않는거같다.
정말로 나는 법이 생겨도 행해지지도 않고 엄청나게 커서 뉴스에 나와야지만 해결책은 찾는 나라가 아니였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