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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200km로 하늘 날아, ‘인간 새총’ 화제

웃음주는 ... |2007.06.24 00:00
조회 1,11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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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직접 제작한 거대한 ‘새총’에 몸을 싣고, 시속 200km의 속도로 하늘로 튕겨져 나간 ‘인간 새총’ 남성이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해외 인터넷 사이트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주인공은 프랑스 출신의 모험가 장-마르 물리뉴.


물리뉴는 올해 1월 11일 프랑스 티뉴에서 ‘인간 새총 모험’에 도전했다. 그는 거대한 높이의 크레인 한 쌍을 이용해 만든 ‘초대형 새총’을 제작했고, 돌멩이 대신 ‘인간 탄환’을 자처한 것.


초대형 새총에서 발사(?)된 물리뉴는 허공으로 튕겨져 나갔고, 약 150m를 비행한 후 안전하게 지상에 착지하는데 성공했다. 인간 새총으로 변신한 물리뉴가 기록한 최대 속도는 시속 200km였는데, 하늘로 솟구쳐 오른 후 낙하산을 펼쳐 무사히 모험을 마쳤다는 것이 당시 기록 도전을 보도한 파라 매거진 등의 설명.


이색적인 모험에 도전, 성공한 ‘인간 새총’ 물리뉴의 모습은 최근 해외 인터넷 사이트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큰 화제를 낳고 있는 중이다.


(사진 : 돌멩이 대신 ‘인간 탄환’으로 초대형 새총에 몸을 맡긴 물리뉴의 모험 장면 / 파라 매거진 보도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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