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보고 싶은 친구를 찾습니다.
95년생이고 2011년 부곡중학교 졸업한 여자친구입니다.
같은 빌라 살아서 정말 친했던 단짝 친구였는데
제가 중학교1학년때 타지역으로 전학 간뒤
근 2년간은 편지도 주고 받고 가끔 안산에 놀러가면
만나고도 했는데 저희 집 집안 사정이 더욱 안좋아진뒤로는
제가 연락을 끊었어요...
매년마다 생각나고 보고싶은
친구인데.. 왜 그때 그랬는지..
이제와서 찾는것도 그 친구 한테 면목 없지만
그래도 너무 보고 싶었다고, 미안하다고 꼭 전해주고 싶어서요...
2011년 부곡중학교 졸업하신분 계시면 댓글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