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여기 들어와서 눈팅으로만 보다가...![]()
답답한 맘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당~![]()
전 올해 막 24살이된 처자구욤..
울 서방님은 27살 된 멋진 청년이랍니당~~
울 서방님과 전 사귄지 900일을 바라보구욤.. 같이 산지두 1년이 넘었네여~![]()
문제는 욤..![]()
울 서방님이 일을 그만두고 논지 보름이 다 되어가거든용~![]()
근대 이놈의 겜에 미쳐서.. 밤에 나가면 아침에 들어오구..
오전내내 자다가 또 그러구... 미치겠네욤
이런 버릇을 어케 고치면 좋을까용??
님들두 살면서 이런 일이 있지 않았나용???
좋은 방법 좀 갈켜 주세욤
아무리 화를내두 안 그럴께 !! 돌아서면 또 그러궁~~
많은 리플 부탁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