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합니다
오늘아침에있었던일이고
천안에서 동서울가는 버스 좌석 2자리 예매해서
앉았는데 (짐이있어서 다른사람이 앉으면 불편할꺼같아서 2자리예매함)외국인여자가 막무가내로 제 짐 제무릅에
툭 던지고 앉아버렸는데
자리있다해도 못알아듣는건지..표보여줄라해도 눈감아버리고ㅋ
이럴때 터미널에 문의하면 보상받을수있을까요?
솔직히 돈보단 기분이 너무 별로네요
버스표에 앉는자리 번호 다 나와있는데
아무자리에 앉는지 이해가안되요
버스타다보면 아무데나앉아서 자리 옮기는사람들도
많이봐왔고 이렇게 두자리예매해서
낭패보기도하고..두자리예매한게 더 민폐일수도있겟지만
연휴또는 명절 이럴때 빼고는 괜찮겟지 한
제 생각이 잘못된걸까요ㅜㅜ
그냥 넘겨야하나 터미널에 문의해봐야되나ㅜ
터미널에 전화해서 문의해도 별방법없다말하면
더 답답할거같아서 고민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