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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위상 이들이 만들어 냅니다...

임치정 |2007.06.27 00:00
조회 1,44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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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바그람 기지에서 항구적 자유작전을 수행하고 있는 다산부대 가 다른 나라 부대들은 엄두도 못 낼 난공사를 짧은 기간에 성공적으로 마쳐 다시 한 번 한국군의 우수성을 유감없이 과시했다.   한낮 기온이 섭씨 45도에 육박하는가 하면, 하루에도 수차례 몰아치는 거센 모래폭풍 등 한국과는 전혀 다른 기후조건에도 불구하고, 다산부대 장병들은 열정과 투지로 극복하면서 약속한 공사일정을 이틀이나 단축했다니 자랑스럽고 대견스러워 가슴 뿌듯함을 느낀다.   “아프간에서 다산부대 장병들이 보여 준 임무에 대한 열정과 헌신적인 근무는 미군을 비롯한 모든 동맹군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며 감사장까지 받은 것은 다산부대 장병 개개인이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해 한국군 위상을 드높이겠다는 사명감과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라는 생각과 함께 여러분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외교관이요, 애국자라는 생각이 들어 칭찬하고 싶다.
4월16일부터 5월15일까지 연 인원750여명과 중장비 21대를 투입해 미 육군 항공정비소(3동)를 준공하고 테이프를 절단하는 모습... 다산부대 장병 여러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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