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전친구 걔
남자꽤밝히는 과였던거같지만
아빠가 (가부장적이고)원칙대로의 목사여서
4남매?5남매?가 이름처럼 예수님ㅜ따라 성경대로 사느라
랜챗도 돌리고 연애를해도 진짜로 이상한짓같은거론 넘어가지않았다
이나라에서 훨씬더 과음,음주에 관대하던 8,9년전 그시절에도 걔는 술은 1ml도 안마셨고 하튼 성경대로 살긴살았다 겁나게 빈곤하긴해도.
가정교육이 진짜 중요하긴한듯
걔네 남매가 탈선할수가없었던건 걔네 엄빠(특히아빠)가 항상 딸들을 예의주시하고 있었거든
맏딸의 등골을 안빼먹었음 좋았을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