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ㅠㅠ..
딱히 어디다 물어볼곳이 없어서요. 여자친구랑 같이 댓글 볼거거든요!
다름이 아니고 이번에 큰건 아니지만 다투다가 의견이 갈려서
다른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해서요.
여자친구는 변비때문에 방구도 잘 못끼고 2일정도 화장실을 못갔다하더라구요.
이제 이상황에서 방에 들어가 화장실에 갔는데 여자친구가 들어간진 5분정도? 지났어요.
제가 갑자기 속이 안좋아서 신호가 오길래
문에 대고 상냥하게
나 갑자기 속이안좋은데 언제나와? 빨리나와줘~~ 라고 물어봤어요 상냥하게 물어본건
여자친구도 인정해요.
근데 갑자기 화장실에 있던 여자친구가 짜증내면서 아보채지좀마 ㅡㅡ 하면서 계속 왜이렇게 보채냐고
짜증내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계속 나오라고 여러번 보챈것도 아니고
내 속도 안좋으니깐 너한테 얘기하면 너가 감안해서 좀 서둘러 용무보고 나오지 않을까 싶어 얘기했다고
서운하다고 얘기를 했고
여자친구는 들어간지 한참 지난것도 아니고
뻔히 며칠 화장실 못간것도 알면서 신호왔길래 좀앉아있었는데
왜 짜증나게 빨리나오라는 얘기를 하냐고 얘기를 하는데
여자친구 생각 안하고 얘기한 제잘못이 클지..
아니면 여자친구가 너무 과하게 반응한건지 ㅠㅠ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