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 짧지만 사귀는동안 크게 싸운적도 없고, 잘못한것도 없습니다. 어느날부터 만나기만 하면 피곤하다, 힘들다는 얘기를 자주하더니 마음이 식었다고...그렇게 권태로움으로 차였고, 헤어지고 한달후에 연락을 했는데 읽씹당했습니다.(전화x 카톡보냈습니다) 안되는구나 하고 마음 정리하고자 혼자 바쁘게 지냈습니다. 운동도 하고 친구들모임도 나가고, 평소엔 잘 안가던 여행도 해보고 했지만 잊혀지지가 않아요. 아직도 종종 꿈에 나오네요. 오늘로 헤어진지 3개월이 됐는데 연락 하고싶어요...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