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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악마 D대학 살인집단 동아리

Tkdals123 |2019.04.30 09:03
조회 1,919 |추천 3

D대학 악마 짓 MT서 잔혹한 살인집단

국민청원(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vfvkdJ?fbclid=IwAR1EC6YYi7u0s0LgcZ5slNcC9oLGGNDWFRAis8lRf5A5zF2ij2cKAukvjB0)

 

 

 

 

 

 

 

 

 

 

 

 

 

 

 

 

 

 

 

 

 

 

 

 

 

 

 

 

 

 

 

 

 

 

D대학 악마 짓 MT서 잔혹한 살인집단 동아리


군제대후 복학 전자공학 재학생을 천안D대학교와 졸업선배가 공모해 학교관례행사인 춘계 엠티로 유인 대부도 폐교 같은 상가건물 무허가펜션 복도에서 잔인하게 집단특수폭행 후


바닷가 골목 1층 높이서 뒤로 밀어 던져 유기방조 긴 시간 방관 하며 

피 흘리며 처참하게 얼어 죽게 지켜보고 실종-추락사로 조작 은폐한 

계획적으로 잔혹하게 살해한 살인사건내용은


▶엠티(01시~02시) 펜션에서 회장이 01시경 주무시라고 방에서 

이불을 깔아 주었다 하는 시점, 심 선배는 304호에 가서 미리 계획한 일행에게 범행시작을 알려 복도에서 준비 한 뒤,


총무인 친구는 방과 거실을 들락날락 다 같이 있는 거실로 다시 데려나와, 301호 현관문을 열어놓고 서있던 심선배가


잠시 나오라고 하여 슬리퍼 신고 현관을 나가는 순간 301호 현관문 옆 복도에 숨어있던 304호 묵은 심 선배일행들이


둔기로 왼쪽이마관자를 내려치고 심한 구타와 집단특수폭행으로 

고막이 터지고 이마관자 뼈가 깨지며 다리의 멍들로 펜션복도에서 

순식간에 완전히 의식을 잃었습니다.


펜션3층 옥상으로 들고 올라가 들어 던져 떨어뜨리려 실행하였으나 옥상난간이 너무 높고 의식을 잃은 무게에 실패로 난간에 묵긴 빨래 줄이 쓸려 끊어졌고,


단체로 따라 올라온 후배엠티일행은 범행을 보며 웅성웅성 시끄럽고 소리 지르며 소란하게 지켜보고 있는 것이 부담스러운 졸업선배범행자들은 옥상에서 1층으로 들고 내려와


상가건물 왼쪽 끝 마당주차장 간판집 앞에서 졸업선배 셋이 1층높이 지하 좁은 공간사이로 뒤로 밀어 던져 떨어지면서 머리 뒤통수가 

조형물과 시멘트에 부딪쳐 상처를 더 입고,


떨어지는 순간 펜션옥상난간에 묶여 벽 타고 내려와 1층높이 바로 밑, 좁은 공간사이 지나 노래방후문 이어진 전기통신 줄이 엉덩이와 가랑이 사이에 걸려 옥상난간에서 끊어져


떨어지는 무게와 뒤통수의 충격과 줄에 끌리듯 180도 돌며 머리마루부위가 펜션벽면에 부딪히는 상처를 또 입고 펜션건물과 옆 건물 

골목사이 노래방후문 앞에


머리가 펜션 쪽 방향 엎어져 떨어지며 비명소리 한번 못

지르고 처참한 상태로 유기된 머리상처들인 것입니다.


밀물 썰물바닷바람이 골목으로 거세게 불어오는 영하추위에 떨며 

쓰러져 있는 모습을 바닷가 쪽 골목 입구와 옥상위치에서 

핸드폰 불빛으로 비쳐 쓰러져 있는 모습을 살펴 지켜보며


핸드폰벨소리가 주머니 속에서 밤새도록 수십 번을 울려도 의식을 

잃은 상태라 받지 못하고 실종되어 찾았다는 증거를 남기려고 거실과 방에서 엠티일행16명은 돌아가며 전화를 걸었던 핸드폰

기록들인 것입니다.


날씨까지 영하로 암흑의 거센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골목에 처참하고 참혹한 유기 상태로 긴 시간 추위에 입, 코, 귀에서만 흐르던 피가 

굳고 얼어 숨을 쉴 수가 없자


뇌 산소공급이 어려워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모습을 아침까지 들락거리며 지켜보던 펜션정문 앞에 있던 엠티일행3~4명은 119신고 전,


08시 현 주민은 일행이 쓰러져있는 것을 대화를 했고 주민이 사고났다해 발견현장에 가보았다는 총무와 일부일행들은 아무런 조치도 

없이 방조 방관해 뇌에 기 흉이 생겨,


뇌사 상태로 20일간 중환자실에서 심장만 뛰다 뇌출혈 뇌부종 

원인으로 두부손상과 뇌 연수마비로 고대안산병원에서

사망하였습니다.


엠티일행들과 304호 일행, 펜션주인이 계획적인 악마의 짓을 공모한 천안D대학교가 살해범행하고 실종-추락사로 조작한 사법부 교육부 방송언론이 유착해 은폐한 살인사건은 잔혹한 민주주의 끝판 왕인 

것입니다.


▷사건당일 “01시~02시” 정 후배는 심선배가 맨 처음 01시경 밖으로 먼저 나갔고 현관문이 열려있었다 하는 말은 회장이 방으로 옴 겨 이불 깔아 주었다는 시점,


심 선배는 304호 일행에게 범행시작을 알렸고 총무가 다 같이 있는 거실로 데려나와 복도로 불러내 심 선배와 숨어있던


304호 일행이 둔기로 휘둘러 집단특수폭행 유기 방조 방관으로 살해한 천안D대학교 범죄 집단 동아리 엠티인 것입니다.


슬리퍼발바닥까지 떡 진 혈흔과 펜션복도 벽면의 혈흔들은 폭행범행 장소 복도가 증명이 되는 것입니다.


상가건물306호에 거주하는 주민은 옥상에서 웅성웅성 시끄럽게 떠드는 소리에 깨어 핸드폰시계를 보니 01시30분 이였고,


화장실 다녀와 다시 잠들려한 02시전 뒤쪽에서 쌀자루 같은 것이 

떨어지듯 “퍽” 소리를 들었다합니다, 간판집 사장님이 늦게 와 

짐 내리는 줄 알고 잣다 는 것입니다.


간판 집 위치는 뒤로 밀어 던진 1층 마당주차장 상가건물왼쪽 끝에 위치한 곳에 있으며 이후에 뒤로 밀어 던진 유기한 장소에는 

작은 창고를 만들어놓고 은폐한 것입니다.


S방송은 창고가 없는 유기범행한 장소이며, M▫N방송촬영에 

유기한 위치에는 은폐한 창고와 부자재들인 것입니다.


1학년 남 후배는 306호 증인이 있으니 옥상에 엠티 온 일행이 단체로 01시30분에 올라 간 거는 맞다 인정하고 졸업한 선배들이 죽였는지 모르지만 방에서는 아니다 하는 녹취와.


박 후배는 옥상은 다 같이 올라갔는데 모르겠고 밑에 마당주차장 앞 저희 1층으로 내려오고 바로 그 앞에 차 대는데 거기 앞쪽, 


“앞쪽에서 심 선배, 박 선배, 이선배가 함께 왔다 갔다 했다 는 것을 보았다” 하는 시간은 02시전 306호주민이 ”퍽“ 소리를 들은 시간과 일치하며 


졸업선배들 셋이 왔다 갔다 한 앞이라고 여러 번 강조한 위치는 뒤로 밀어 던지 간판집 앞인 것입니다.


“오빠가 어디를 가는 줄 알았고 하니까 신고를 안했다“ 하고

02시43분 문자로 “어디에요 일어나요 그대로 자면 안돼요”

보낸 박 후배는


추위에 쓰러져 있는 것이 잘못 될까 두렵고 겁도나 문자한 것이며 

03시경 술 사러 가려한 것이 아니고 집으로 가려 했으나 졸업선배들이 차 키를 빼앗고 막았다는 안 후배 증언은,


박 후배는 유기범행을 모두 봤고 쓰러져 있는 현장을 알고 있었다는 것이며 사고 5일후 학교 동아리단체 카 톡 방에 뇌사 상태가 올라오자 졸업선배들은 평택에 모여 대책모의 했다하고


집 찾아가 문자내용을 물으니 경찰이 아버지와 통화하지 말라하여 

박 후배와 엠티일행들은 전화차단변경과 묵묵부답입니다.


안 후배는 여러 번 만남을 애원해도 만나주지 않으려하자

엠티로 유인한 것으로 보이는 핸드폰 카톡 내용 근거로

검찰에 먼저 고소 하겠다문자하자 바로 와서 진술한 내용은,


00시30분 펜션 방에 마지막 일행으로 도착해 30여분 후 오빠가 없어졌다며 4기 밑 후배들을 밖으로 나오지 말라한 졸업선배들이 범인이라 말하고 졸업선배들만 고소하라는 것이며,


일행 중 기수 최고 높은 박 선배는 ‘죽지만 않으면 다행이지 

죽지만 않으면 괜찮다’고 방안에서 후배들을 독려 하고


‘경찰에 신고하면 일이 더 커 질수 있다’며 심, 이선배가 신고를 못하게 막았고 뒤로 밀어 던진 심, 이, 박 졸업선배 세 명만 고소하고 304호에 묵은 사람도 조사해야 한다고 여러 번 강조한 녹취록입니다.


안산 고대병원 담당교수소견과 응급실기록(고막이 터져있고 머리 

상처가 많음4~5m떨어졌다고119와 일행들 말함)


CT,MRI(왼쪽이마관자깨짐),119구조증명서(3m높이추락),사망진단서(외인사 ,뇌 연수마비), 국과수 부검감정서(두부손상사망),


펜션복도벽면의 혈흔들과 슬리퍼발바닥까지 진한 혈흔

엉덩이와 가랑이 상처, 바지와 옥상난간 끈힌 줄 자국

쓸려 끈힌 빨래 줄의 옥상과 발견현장의 상태 모습을,


펜션주인, 현장주민의 사실 확인서를 조합해보면 펜션에 있던 자들의 집단특수폭행하고 유기 방조방관으로 살해범행한 것이 확실히 소명되는 것입니다.


펜션주인 방은 폭행 장소복도와 벽하나 사이 방음장치 없는 상가건물에 잠들어 몰랐다는 것은 믿을 수 없으며,


옥상에서 추락위치를 심, 윤 선배와 모의해 자살했다 하지 말고 떨어졌다 말하라고 시켰다는 사실 확인서가 공모했다는 증거입니다 


경찰신고도 없이 후배엠티일행들과 304호는 오전에 모두 보내고 

졸업선배 네 명만남아 실종되어 찾았다 한 뒤,


무서운 아이들이다, 협박 오면 연락 주겠다, 때리는 거 봤어도 봤다 증언할 사람 대한민국에 한명도 없을 것이다 하며 무고죄로 5년 이상 교도소 갈 준비하고 고소하라는 문자와 통화내용입니다.


옆 건물 3층 주민 전 주민은 07시 발견현장에 노래방사장과 같이 있었고 119신고 했다고 여러 번들은 사실 확인서와 M방송에 진술이 

일관 되 거짓일수가 없는 것이며,


노래방119신고자는 08시09분에 3M높이 간판집 앞 추락 신고한 구급기록과 간판집 앞에 항상 주차하여 블랙박스 보여 달라고 사정하자 친형에게 가계를 맡기고 전화차단변경 피하고,


전 주민은 출근하며 08시에 아들이 쓰러져 있는 것을 펜션정문 앞 

엠티일행3~4명과 밤새 찾았다고 대화했다는 사실 확인서와 주민 

아줌마가 사고났다하여 발견현장에 가 봤고 노래방후문 앞이란 

녹취록의 엠티총무는


아무런 조치도 않고 신고조차 없었다는 방관은 엠티일행들이 미리 

계획하고 살해한 범죄단체 살인사건인 것입니다.


08시22분 도착한119는 아들핸드폰 발신기록에 24분에27초를 

심 선배와 30분 1분03초를 엠티불참석한 정 친구와 


32분 54초를 이 선배와 33분 1분31초를 아버지와 통화 후 35분 

발견현장에서 병원으로 출발하였고,


40분 졸업선배 이선배통화로 119차를 돌려 펜션정문으로 

다시 돌아와 32분54초에 통화한 이 선배를 태웠고,


40분통화한 이선배차로 높은 기수 박 선배는 119차를 뒤따라

09시10분 응급실병원에 도착한 통화내용과 구급기록입니다.


32분54초를 펜션 방에서 이 선배와 최초 통화했다는 엠티일행들의 여럿 증언한 녹취록은 통화한 적이 없다는 심 선배와 구급대원과 119신고자는 발견현장에서 서로 모의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1층 높이인 4~5m 추락으로 119대원과 일행들 응급실기록은 현장에 남아있던 심, 윤선배와 304호 펜션주인이 범행을 옥상추락사로 모의 공모한 은폐조작인 것입니다.


M방송에 A급 응급한 상황에, 현장일행들과 통화와 현장증거사진한 장, 경찰신고조차도 없이 차로 왔다갔다 30여분지연과


여럿 거짓말 방송 증언을 검찰수사요구 하여도 아무런 답변도 없고 

119대원은 반장 승진 되었습니다.


아버지가 보는 앞에서 침을 잔득 가져가 옥상수신안테나 위 

검게 바짝 말라있던 토사물을 하얀 쌀밥 보여주며 DNA 조작하여


국과수 부검하고 실종-추락사로 만들어 연락도 없이 변사처리와 

고소장을 1년6개월 수사한 경찰은 직무유기당하면 된다하고


학교폭력과 폭력배 집중단속기간이오자 불기소의견(무협의)송치는 검사지시였다며 담당경찰은 모두 타서로 전근가고 결재한 형사과장은 광역수사대장 승진해 갔습니다.


폭행 장소 펜션복도 벽면 혈흔은 경기대 범죄 심리학 교수님도 

게임 끝났다 했으나 검찰수사관은 혈흔검사를 거부하고

아버지가 혈흔검사 해와도 인정하지 않는다는 녹취입니다.


죽은 사람은 말을 못해 기소 못 한다는 담당검사는 대부도 현장까지 가서 확인 후 누군가에 의해 옴 겨 졌거나 이동 됐다더니


목격자 주민 찾아와 119신고 전 대화한 총무와 일행을 수사 의래 

요구하자 119신고자, 엠티총무, 일행과 대화한 목격자주민을 

녹취 수사한 검찰수사관은 다들 맞는 말이다.


대화한 목격자주민의 사실 확인서, 인감을 오전에 받아와 오후 3시 법인광장변호사에 팩스 보냈고 저녁 2014년 12월 30일 검사는 

불기소처분으로 내손 떠났다는 것입니다.


항고와 재정신청 대법원 권 ●일재판장은 모두 이유 없다 기각은 

법무부장관이던 황 ●안 유착의 사법농단이 아닌가 싶다.


사고 다음날 병원서 엠티회장은 학생처에 다 보고 하였고 총장님도 알고계실 거라고 말했고 엠티일정보고서 문서는 사고 없이 2박3일 모두 귀가한 것으로 되어있었습니다.


학생처강요로 시키는 대로 거짓 엠티일정보고 문서를 작성해 보고 했다며 울면서 졸업선배들 짓이라 말하고 도망가 연락두절 되었습니다.


총장님 면담요청 내용증명을 보내도 대답도 없고 학생처는 자살이다 학교 밖에서 일어난 사건이라 모른 다 기피와 학교 밖으로 나가라며 쫒아내고,


대학법무팀은 살인사건을 학교서 자체조사 할 수 없다며 교육부서 

가져온 자료보고 살인사건 알았다는 통화기록입니다.


교육부는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며 결재도장, 사인 하나 없는 문서와 기관들의 통화기피 녹취들은 살인사건인걸 알고도 방관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것입니다.


S방송 촬영 때 심 선배는 밤02시경 택시타고 발견현장에 나타나 쌍욕과 촬영을 방해하고 옥상에서 파이프와 돌에 걸려 넘어졌다 빨래 줄에 걸리고,


16개 줄이 바로 위 있는 옥상에서 한 개의 줄도 건들이지 않고 발견현장에 떨어 질수가 없다며 스스로 범행범인임을 말했고 

펜션이나 고소해서 몇 푼 받아쓰라며 학교는 건들지 말라고 협박하는 것입니다.


아들살해용의자를 새벽5시 펜션 앞에 비 맞고 서있는 모습이 안타까워 안산역에 태워주었고 이후 타살증거가 너무 많다 통화하니 304호에 묵은 일행들이 범인이라고 말한 녹취 있고


심선배내용은 방송마이크를 항상 차고 있어 45개 테이프는 진실과 윗선지시로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32분 만들었는데 20분으로 잘렸다 어쩔 수 없다며


실종-옥상추락만 조작한 찰 영을 전국에 방영하고 억울하면 

고소하라며 S방송작가와 피디는 전화 차단한 것입니다.


S궁금한 이야기Y 168편 뒤편: 죽음을 앞둔 아들, 아버지마지막 선물은, M-N방송: 대부도 펜션 대학생 추락사 논란을 조작 은폐 방영한 것입니다.


심 한빛이 학사조폭인걸 검찰, 교육부, 학생처에 알렸는데도 SNS에 D대학교 근무하고 엠티일행들을 몽골로 연수 보냈다는 것은 살인범행한 댓 가로 D대학교가 공모했다는 증거이며


다른 재학생 피해자가 생기지 않을까 우려 되며 재학생을 사주 받아 살인하는 D대학교 전통과 명예회복위해 대학교 동문들이 

진실을 밝혀 “광정” 되어야 할 것입니다.


위내용 증거자료와 일행녹취록은 경, 검찰에 다 있고 정의로운 세상 의미로 범행자들과 권력유착 살인사건은 고위권력자가 청부해 

천안D대학교와 졸업선배엠티일행이 사주 받아 재학생을 잔혹하게 

청부살인사건은 반드시 밝혀져야만 할 것입니다.


고위공직자 새 누리여당대표로 기획사주한 적폐살인범죄자 황●여는 범행 후 교육부장관으로 옴 겨 실종-추락사 조작 기관유착 은폐 지시로 완전범죄 만드는 청부살인 악마의 끝판 왕 보복성 갑 질 내용은,


2009년7월 인천 논현동1단지 숲속마을아파트 노무현대통령의 마지막아파트 최초 

휴먼시아에 입주 후 아버지가 동 대표 겸 감사를 늦게 맡아


아파트정문 앞 하나비전교회 장로인 김은 입주자대표 감사로, 서 회장에게 

눈먼 돈으로 관리소장교체에 대한 문제를 처리 하라는 공모 얘기를 했고


회장은 대표회의 없이 위탁업체에서 회장통장으로 백여만 원을 받아 소장 문제를 

해결하고 돈 받은 각서 서류를 관리소장이 회의 들어가는 아버지에게 줘서 서회장과 장로 김 감사는 입주자대표에서 자진 사퇴하였습니다.


2010년8월 곤 파스 태풍피해 복구비 및 보험금횡령(3800만원+횡령)과 합성목재를 적화벽돌로 바꾸는 차액 약12억등 횡령하려는 일을 자진 사퇴한 돈도 반환하지 

않았다며 눈감아주지 않고 운영규칙대로 감리한다는 이유로


위탁업체와 검은돈 거래 있는 입주자대표일행 보복성 갑 질이 관리소장과 융합해 

위탁업체는 공직기관과 유흥접대 유착 김학- 인천지검장 2010년 07월~

2011년 08월 기간 다섯 번을 고소하며 범죄자로 조작해 만들었고,


같은 교회 다녀 청탁받은 새 누리 여당대표 황●여는, 고위공직자를 연결하여 찍어내기 식으로 고위기관을 통해 철저한 민간사찰이 형제 고교동창 가까이 있던 사람들을 금품수수로 부합시켜 범죄자 편에서 공모 갑 질하고,


아파트공동재산을 손해 보면 물어내라는 협박과 보수나 관리소의 갑 질로 봉변당했을 때만 수도 없이 찾아와서 도와줬고, 업무방해 범죄자로 조작해 만드는 걸 알면서도 

방관만하는 주민과 소통이 어렵다고 판단하였습니다.


2012년 10월23일 숲속마을아파트를 전세주고 나왔는데도 앙 갑 품, 보복을 청탁받은 여당대표황은 경, 검찰 융합한 사법부 김학- 법무부 차관 2013년 03월 사전 유착해 놓고,

천안D대학교와 졸업선배에 사주 2013년 3월22일 대학교 관례행사인 춘계 엠티로 

유인해 아들 외16명 엠티일행은 4개조로 나누어 도착해 계획적인 청부살인을 위와 같은 내용으로 악마의 짓을 감행하고 살해한 것입니다.


실종=추락사로 조작하여 고소하면 무고로 갈 줄 알라고 협박하며 옥상토사물을 DNA 조작해 초등수사를 변사 처리하고 고소장을 고위공직자 외압으로 경찰수사, 검찰기소를 막아 불기소 처리하여,


재정 재판부와 대법원 기각의 사법농단은 교육부장관으로 옴 긴 황이 사법부유착과 배후 지시로 추락사 조작 은폐한 것입니다.


고교동창은 하나비전교회 다니던 중 목사소개로 여당대표황의 운전기사로 십여 년간 근무 2018년 8월에 퇴사했다며 아들사건 많이 못 도와줘 미안하다더니 

“애를 왜 죽이냐”말하고 황●여의 주소 근황을 알려 주었습니다.


사고 직후 황 보좌관을 소개받아 찾아가 면담한 보좌관은 아들은 얼어 죽었다 최초로 말하고 2014년 07월 25일 교육부장관 비서관 메일을 문자로 보내주며 사건자료를 

갖고 있는 대로 다 보내라고 하여 보냈고,


비서관은 황 장관에게 문서로 보고했다며 기다려보라더니 비서관은 해외로 전근 갔다하며 여기서 죽었냐며 기피하는 교육부와 더 이상 연락하지 말라하던 동창은 

사고범행 전부터 은폐까지 사건 전말을 모두 다 알고 있다,


사고 전 내 핏줄인데 하며 와이프와 조카일로 크게 싸웠다 하고는 “위 권력과 

용산호텔 건축에 금전취득과 부합되어 사건에 사전공모 방관과 가계를 용산구청과 

융합하여 연락도 없이 철거하고 졸업선배들에 의해 죽음을 당했다며,


20년 뒤 엠티 같이 간 일행들이 진실을 말할 거라고 기다려야 할 것이고 

아버지인 너 때문에 죽은 것이니 너 가 죽인 것이다 법대로 하라는 형제의 갑 질,


아파트일로 교회장로 입주자대표들과 위탁업체의 보복을 청탁받은 황●여가 

기관 융합한 갑 질로 천안D대학교와 졸업선배 사주한 권력형 청부살인이 명백하나 

수사, 기소를 윗선 외압에 의해 조직적으로 막고 사법농단 은폐 지시한 것입니다. 


2014년 권 익위 상담은 증거자료보고 여기 찾아오지 말고 너도 가서 죽이라고 

이민가야 한다며 오죽하면 말하고, 참담한 심정으로 돌아와 다시는 안 갔습니다.


고려대학법의학교실 재 부검 감정요청 했으나 2주 뒤 그냥 반려하며 연락하지 말라하고 고대병원담당교수님 2018년 03월 찾아가 부검 감정 내용을 보고 있을 때 조직적으로 숨기고 있다하니 “우리는 아니다” 하며 전체적인 소견을 부탁하니 못 한다 했다.


2019년 03월 22일 은평구 민주당국회의원 법사의 박 ◯민 의원님 

면담하여 청원서와 증거자료 재출하고 자료 검토 후 연락 주겠다,


청원서-11을 촛불정권 청와대로 내용증명 보내도 박 정권과 똑같은 수도 없는 검사들의 공람종결 안산지청 답변입니다.


정의로운 오천만 국민 투표로 뽑은 대한민국여당대표가 교회장로위법자의 똘만이로 청탁받아 천안D대학교와 졸업선배에게 재학생 

청부살인이나 사주해 살해하고


나라의 심장인 교육부장관으로 옴 겨 실종-추락사 조작 은폐한 

살인적폐범죄자인 것입니다.


일부 종교와 교육집단 방송언론의 혼탁한 세상은 입으로는 

국민을 위하는 척 야바위 하듯 주변인들을 인맥과 향응, 불법금품

수수로 속여 고위공직자 칼 찬 권력을 만들어 융합 유착하고


뒤로는 악마의 짓 범법자들과 공모해 물질만능과 자신만의 욕구세상 폭력과 청부살인 보복과 갑 질을 일 삶고 만들어 놓은 고위공직자 

유착으로 진실을 조작해 은폐하는 것입니다.


적폐 일제의 잔재 무리들 세상으로 끝판 왕의 사회를 뿌리박아 

역겨운 갑 질들로 억울한 죽음 은폐하는 나라로 정의 국민은 

불행의 블랙사회가 연속 되는 것입니다.


청부살인 공범들은 현재도 쫒아 다녀 도와주는 척 들통 나면 

도망가며 어쩔 건데 하는 주변사람 갑 질이 인내하기 너무 힘들어도 

사건의 진실을 위해 참고 발버둥치는 가족입니다.


장자연사건 대통령답변에 전 정권 일어난 사건일지라도 고위공직자 유착된 은폐 사건은 검찰의 명예를 걸고 진실을 밝히라는 말씀에 

희망의 마음으로 힘내어 문 답변과 증거자료를 USB에 담아


검찰특별수사팀단장 여▫섭님 앞으로 고소장을 제출하였으나 2019년03월26일 공람종결처분결과 안산지청 송 주임검사님접수 되었다는 문자 연락받고 허탈하고 씁쓸한 마음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고소인 조사 연락도 없이 04월 24일 각하 처분결과 

공소시효 2023년 03월이라는 통지가 왔습니다.


집단생활 학교 미래희망을 꿈꾸며 공부하는 장소라 믿고 수백 수 천 만원씩 드려 다니던 학교에서 재학생을 천안분교D대학교는 계획적 악마의 짓을 극악무도한 청부살인하고 


실종-추락사로 교육부 사법부의 은폐 조작 유착은 불행한 사회 

일제의 잔재 악마 짓 블랙은 후손에 연속 될 것입니다.


살아 돌아올 아들은 아니지만, 행동으로 정의가 앞선 세상 “직접관리 약속한” 국민인수위원회 광화문1번가 불(15-20)의 ‘세심하고 철저한 답변’은 진실을 위한 약속, 


촛불정권 청와대에 직접 받아보고 죽을 수 있도록 “청원”과 

“공수처 즉각설치”를 부탁드리며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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