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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들아 이거 많이 부담스러워..?

용잉 |2019.04.30 13:23
조회 479 |추천 2

안녕하세요-!저는 21살 여자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남자친구 부모님께 어버이날 선물을 드릴려고 하는데 

혼자서 생각하다보니 너무 오버하는건가..? 실례는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쓰니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글 남겨봅니다 ㅠㅠ

먼저 저는 동갑의 남자친구를 두고있고, 남자친구 부모님들은 연애를 하시고 

결혼을 하셔서 많이 오픈 마인드세요-! 

오히려 남자친구에게 나무라고 저를 더 예뻐해주세요 ㅎㅎ..

남자친구 부모님이랑 같이 여행도 몇번 가보고, 가족들끼리 외식도 많이 하고 

그래서 처음처럼 불편하고 그런 부분들은 많이 사라졌지만 아직까지 예의나 이런부분에 있어서는 최대한 조심할려고 제 선에서 노력하고 있어요!

그래서 감사한 일들이 많아 이번 어버이날에 도라지정과선물세트랑 카네이션 화분을 선물해드릴려고 하는데 제가 너무 오버하는걸까요..? ㅜㅜ 

남자친구 부모님께서 많이 부담스러워 하실까요..?참고로 몇번 선물을 해드린적이 있는데

" 아이구..다음부터는 이런거 안해도된다~! "

하시면서 몇번 말로는 그러셨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이 많이 신경 쓰인답니당 ..ㅎㅎ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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