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20대초 여자입니다..저는 교회에서 선생님을 맡 고 있고 있습니다! 오늘 너무 거슬리는 일이 있어서 남겨봐요..ㅠ 제가 속눈썹펌을 했는데 40대 여성분(이분도 선생님이심)이 저를 계속 기분 나쁘게 계속 쳐다보시라다구요.. 근데 평소에도 잘 쳐다보세요..근데 갑자기 저한테 오더니 너 속눈썹 펌 했어? 화사 닮았다고 하시더라고요.. 전 솔직히 누구 닮았다는 말을 그리 좋아하진 않습니다.. 그리고 제가 봐도 진짜 안 닮았어요..진짜로..그리고 처음으로 들어봤어요.. 근데 그 분이 갑자기 저를 부르시더니 다른 분과 비교하면서 00아 미안한 소리인데 너 속눈썹펌 했지만 얘가 속눈썹이 훨씬 예쁘다는 둥..자꾸 신경이 거슬리게 말을 하더라고요..
그러던 중 아이들이 속눈썹이 예쁘다고 저에게 칭찬을 해줬어요.
그래서 어디서 했냐고 물어보더라고요 근데 갑자기 그 분이 어 맞아 어디서 했어? 하면서 물어보시더라요.. 하..그냥 예쁘다고 하면 되는데 왜 굳이..사람 기분 나쁘게.. 항상 제 외모 가지고 디스를 하세요..저랑 비슷한 또래 여자 선생님한테는 아무말도 안하고 잘 해주시던데.. 항상 저한테만 그러시더라고요.. 뭘까요..
저를 싫어하는 걸까요.ㅠㅠ 너무 짜증나서 글 남겨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