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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선배님들에게

버억버억 |2019.05.01 23:05
조회 303 |추천 0
하루를 작성해도 모자라 간단하게 요약해서 적겠습니다

작년 혼전임신으로 결혼을 함,
직장이 없어 아버지 건물 2층 15평에 살고있음

집이 오래되어 벌레들이 가끔 나옵니다
그 후로 집 문제로 많이 다툽니다
저는 일단 직장 다니며 형편이 조금 될때
이사를 가려고 했지만 의견이 맞지 않아 힘듭니다

혼수는 세탁기 냉장고만 해왔습니다

대출을 많이 끼고 이사가면 돈 때문에 더 싸울꺼 같아
스트레스 받는데 이 문제를 어떡하나요.

싸울때마다 친정에 다 일러바치고ㅋ
이혼하자 지랄하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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