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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합니다.

하바나 |2019.05.02 15:48
조회 65 |추천 0
저희집 셋째 올케가 장애인 입니다.
셋째오빠는 2010년도에 돌아 가셨구요.
장애도있구 형편이 어렵다보니 정부보조를 받으며
살고있었구요.
매달 정부보조금 나온걸 큰오빠의 사실혼관계녀가
돈을 거의 다 갈취해버렸습니다.
일억이 넘는돈을 말입니다.
법정관리인이 아닌데,극구 자기가 관리하면서
오빠 돌아가시고 사망보험금 나온거며,시골에서 살다보니. 셋째올케가 성폭행도 당했었는데 합의금도 써버렸더라구요.
저희는 떨어져 살다보니,이런상황을 전혀 몰랐었구
삼월에 친정엄마 돌아가시고나서보니,친정엄마에게 매달 나오는 보훈청 연금까지도 다 빼서 가져갔더라구요.
첨엔 셋째오빠 사망보험금은 돌려주겠다고 하더니
지금에 와서는 3년전에 돌아가신 큰오빠가 다 썻다하구
셋째올케 수급나온건 돌아가신 저희 엄마가 다 썻다고 말하며, 하늘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다며 고소하랍니다.
저희엄마 돌아가시기 전까지 양말 빵구난것도 다 기워서 신으실만큼 검소한 분이셨습니다.
홧병날거같아서,억울해서 하소연 해봅니다.
현재고소는 진행중입니다.
쉽지가 않더라구요.
현명한 조언들 부탁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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