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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가지 않게 된 만화

ㅇㅇ |2019.05.03 04:11
조회 21,304 |추천 81
추천수81
반대수16
베플ㅇㅇ|2019.05.03 05:00
신앙심이란 거에 세뇌돼서 봉사라는 이름이 붙은 무보수 노역을 평생 했다는걸 깨달았구만... 노예가 정신차려 안나오니 봉사강요할땐 언제고 그제서야 들어주는 척 하는거 보소. 쓰레기집단들
베플ㅋㅋ|2019.05.03 11:04
근데 ㅋㅋㅋ 걍 본인 힘들 때 탓할 곳을 종교를 탓한 거 같은데 ㅋㅋㅋ 본인 힘들 때 여자친구 탓 가족 탓 친구 탓 하는 애들있는데 만화당사자는 종교인 듯
찬반ㅇㅇ|2019.05.03 23:14 전체보기
그 오랜세월동안 교회에 다니면서 들은 말씀중에 필자가 만난 하나님이 없다는 사실에 충격이다. 교회가 사교모임 장인가? 미용실이 머리를 만지는 곳이고 마트는 필요한 것을 사는 곳이듯 교회는 나를 사랑하사 목숨까지 희생하신 예수님 만나는 곳이다...하루에 예배를 몇 개씩 드렸다는데 과연 그 예배시간마다 들었던 설교말씀이 저 필자의 삶에 얼마나 영향력이 있었을까. 본인이 교회에 왜 다니는지 목적을 제대로 두지 않았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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