쏭크란축제기간에 맞춰서 인터파크투어호텔이용6박예약
가는날 샹그릴라2박하고 모드사톤2박옮김 4성급이고 나름가격대좋고 위치는바로앞 지상철이라 호텔에서 잠만잘거라 예약
카드키꽂아야 에어컨돌아가고 온도18도에 맞춰져있고 에어컨돌아가는소리남 좀있음시원하겠지했음 물총놀이하너나갔다 저녁에 다젖어서 들어와서 샤워하고 또바로외출 맛사지하고 클럽놀너감 술먹고새벽호텔와서 뻗음 아침에 조식먹고수영장 갔다옴 근데 돌아가는소리는나는데 계속시원하지가않음 프런트전화했더니 알았다고함 또 놀러나감 담날 푸켓일정이라 밤10시쯤들어옴 샤워하고 잘려고 누웠는데 더워 몸이끈적하고 잠도안오고 데스크에 전화해서 올라오라고했음 헐 에어컨고장이라네 아무렇지않게 계속돌아가는소리는 나는데 고쳐달라고했더니 지금못고친다네 룸키를 하나들고와서 짐은놔두고 몸만 에어컨나오는 객실로가서 자빠져자라고?개빡침 필요한게있음 꺼낼수도있어야하는데 몸만가라고 두멩이나왔는데 두명다 구두신고들어오네 하우스키핑도부르면 문앞에 신발벗고들어오던데ㅠㅠ 방 옮기기싢고 고쳐달라고 그러고 잠한숨도못자고 새벽같이 짐싸들고 로비로내려갔네 로기가 더시원함 매니저불렀더니 미팅중이라고 메일주소적어두고가라고 미안하다는 말한마디도없음 택시타고 공항가서드러누움 피곤하고 공항도 시원하네 암튼 아침에인터파크투에 전화해서 상황을설명했고 푸켓가는호텔에서는 이런일없도록연락조치해준다고함 아마리푸켓도착해서 체크인하는데 또ㅠ 이제는 예약조차안되있다고하네요ㅎㅎ 어이가없음 요즘누가 호텔바우처 프린트해서 들고다니나? 폰으로 예약확정서 같은거다보내주는데 예약번호보여줬는데 예약안되있다고함 직원둘이서 뭐라고얘기하더니 인터파크로 전화도하고 난 바우처를혹시몰라서 프린트해감ㅎㅎ가방안에든거 꺼내서보여줬다 20분은서있었다 앉아있으라고해서 좀있으니 한국인직원이와서 객실로 안내해주고 직원한테도 얘기했음 인터파크호텔은 결제안하면 예약이안됨 아고다는 호텔결제도있는데 한국인직원의 매우친절함에 기분이덜상함 한국와서 인터파크호텔측에서 연락옴 모드사톤은 호텔측에 이야기해서 1박무료숙박권즐다고하고 아마리푸켓은 결제금액에 10%프로 45000정도? 근데 난 첨에 85000으로들었음 나중에 통화하는데 45000원정도라네 장난하냐 인터파크호텔로 해외호텔 예약하지마세요 결론은 호텔에서는 이런사이트도 있나라는어리둥절해함ㅋㅋ
인터파크투어호텔은 전혀 해외나가면 대우는커녕 인지도가떨어짐 아고다나 부킹이용하세요 진짜 무능한 인터파크투어호텔
사진은 구두신고 객실에 들어온 프런트직원의 사진임 졸라매너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