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못정하고 있으니까 아직 힘든 것 같아안그래?
잊을거면 인스타고 페북이고 염탐질 그만 처하고 내인생 내공부 내 일 하면서 열심히 살고소개팅도 들어오면 열심히 해보고 그러면 차츰차츰 잊혀질텐데
3개월 4개월 지났는데도 아직도 헤어진 다음날 같다는건내가 이사람 잊어야지 결심을 하지 않아서 그런거야맞지 않아?
언젠간 올까? 이사람도 나를 한번쯤은 그리워하지 않을까? 하고 얇디 얇은 희망의 끈을 계속 놓지 않고 있으니시간이 갈수록 오히려 점점 힘들어지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