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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성찰을 위해 가보자구~!!

물망초 |2007.07.02 00:00
조회 712 |추천 0
font{line-height:150%} table,td{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p{padding:0px; margin:0px; border:0px; 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피아니스트 이루마가 해군에 자진 입대한지도 1년이 다 되어 간다. 최근 그와 미스코리아 출신인 손혜임과의 결혼이 언론에 보도되어 세간의 관심을 다시 한번 모아었다.
우리가 이루마에 대해  애정을 갖게 된 것은 아마도 지난해 그가 군에 입대하지 않아도 될 입장임에도 굳이 군 복무를 자청한 때문일 것이다. 이루마는  영국 시민권이 있어 군대에 가지 않아도 되는 그가 2000년에 시민권을 포기하고 지난해 7월 해군에 자진 입대해 많은 사람들이 놀라게 했다.   그만한 연령층에 있는 젊은이들은 자기 인생에 있어서 군복무가 항상 걸림돌로 작용한다고 생각하고 이를 피할 방법을 찾는데, 오히려  자진하여 군 복무를 하겠다는 이유가 어떤 일을 하거나 어떤 사람 앞에서도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했고 군에 다녀오는 것이 우리나라에서 음악 활동을 계속하는 길이기도 하지만 스스로에게 당당하기 위해서 입대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자신에게 떳떳해지기 위해 군 복무를 택한 이루마. 과연 우리는 자기 자신에게 떳떳한지 그리고 내 자식들 앞에서도 떳떳한지 한번쯤 생각해 보고 싶다. 그리고 자신에게 떳떳해지기 위해 군복무를 택해 열심히 군복무중인 이루마씨가 군생활을 건강하게 무사히 마치고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오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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