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좀 귀엽게 봐주라

뽀리 |2019.05.06 21:47
조회 1,107 |추천 12
이름은 뽀롱이구 세살이야. 내가 쫌 개구지고 발 깨무는걸 좋아했거든. 근데 이젠 안 그래. 지금은 주인 말도 잘 들어.
그럼 내 사진 좀 볼래? 안 귀여워도 귀엽게 봐줘~~


울 주인이 간식 안줘서 삐졌엉. 힝.


세상 다 귀찮음


쭉 뻗은 내 다리 어때?




스트레칭은 내 몸매 유지의 비결


핑크가 왠 말. 난 남자라규


간식 내놔. 좋은 말로 할 때~~


요염하지?


어서와. 이런 모습은 처음이지?


이건 나 6개월 애기 때래. 기억도 안 나는 꼬꼬마 시절


내가 젤 좋아하는 마사지 타임 ㅋ
추천수1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