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연애 첫 연애, 첫 이별을 경험한 24여자입니다
이제는 전 남자친구라고 해야겠죠..
전 남자친구와 헤어지기 두달전까지도 정말 카톡, 통화도 잘 하고 어느 평범한 커플과 같았어요.
한달 전에 전남친에게 결심한 듯한 카톡이 왔는데 자기 감정이 어떤지 모르겠다며 절 좋아하는지 아닌지 잘 모르겠데요. 누구에게 소속받고싶지도 않고 그냥 다 지쳤데요. 그게 딱 저때문은 아닌데 이것저것 다 뭉쳐서 그렇다네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힘들어하는 것 같아서 어쩔 수 없이 헤어지기로 했어요.
지쳐서 헤어짐을 결심한 남자분들 언제쯤 마음이 괜찮아질까요?
저는 아직도 전남자친구가 너무 좋아요
후회한다고 연락이 오면 저는 당연히 손 잡아줄거에요.
보통 언제쯤 연락이 올까요?
정말정말 재회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