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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가 세일러문이라고 한 초등학생

ㅇㅇ |2019.05.10 17:55
조회 31,505 |추천 160

http://bbs.ruliweb.com/best/board/300143/read/42303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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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세일러문이 한참 한국을 강타하고 있을 때

 

어떤 초등학생이

 

반에서 '우리 엄마는 세일러문이다!' 라고 자랑을 했다고 함.

 

 

당연히 반친구들은 믿을리 없고

 

확인 작업 들어가기 위해 그 아이의 집으로 향하니...

 

 

 

 

 

그리고 그 엄마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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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최덕희.

 

 

 

 

 

 

 

 

 

 

 

 

아들이 우루루 몰고 온 반 친구들을 보며 어쩔 수 없이 즉석에서

 

 

 

'사랑과 정의의 이름으로 널, 용서치 않겠다!'

 

 

라고 해주셨다고...

 

 

 

당연히 엄청난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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