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은 같은방임
투룸 전세시 1억
투룸 월세시 보증금 500\월세 25
월세 25면 1년에 300
세마을금고 1억 예금 들면 250그정도 이자나옴
차라리 예금들고 월세에 살까요
예금들지말고 전세로 갈까요
돈은 거의 비슷하게 나와요
아기에겐 엄마가 절대적인 보호자라서.. 안보이면 불안해서 우는거라고해요.. 보호자없이 아기는 생존할 수 없으니.. 살아남으려는 본능이구나.. 하면서 버텨야죠ㅠㅠ 어쩌겠습니까.. 나로인해 태어난 생명이니... 도를 닦는 마음으로 ㅠㅠ참고 참고 또 참고 ㅠㅠ 힘내요 애기엄마.. 그래도 아픈아기들.. 생각하면.. 건강한것에 감사하면서.. 그렇게 하루 넘기고.. 그러다보면 좀 클꺼에요 ㅠ 3년은 견뎌야해요 ㅠ 3년이 뉘집 개이름이냐.. 저 녀 ㄴ이 미쳤나.. 싶겠지만.. ㅠ 힘내요!!
저 우리애 낳기전엔 애 우는소리 관심도 없었는데 그런애 키우고 지금 애가 10살도 넘었는데 아직도 모르는 애가 울어도 가슴이 답답해요ㅠㅠ 돌아보면 아마 애가 우는게 내 책임인데 내가 해결해줘야하는데 못하니까 그랬던거 같기도 해요~ 애 크고보니까 그게 애 성향이더라고요 본인이 울음으로 짜증을 풀어야하는... 그러니 특히 잠투정할때 울거나 징징거리는건 내탓 아니고 좀 울어도 된다 생각하고 나 할만큼만 하고 너무 조급해하지 말아요~ 돌 지나면 좀 수월해지고 바깥 나들이하면 훨 나아져요~(단점은 그땐 체력이 딸린다는요~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