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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어플 21개의 실 사용후기

lover123 |2019.05.11 18:36
조회 89,366 |추천 3

 

 

안녕하세요 연애 칼럼리스트 리돈부입니다.   

 

오늘은 연애를 시작하는법과 관련하여 만남 어플에 대하여 써보려고합니다 .

뭐 놀아도 일이 당장은 없더라도 연애는 본능이라 ㅋㅋ

 

제가 약 두달전에 인터넷 뉴스 하단에서 국내 만남어플의 시장규모가 지난해 2000 억원 가량으로  2~3 년 안으로 5000 억원대의 시장규모를 형성할것이라는 것을 보았어요

 

또한 실제로도 주변에 꼭 만남어플이 아니더라도 온라인 채팅등으로 친구를 사귀고 연락을 하시는 분들을 많이보고 흥미를 가지게 되었어요.

 

저 같은 경우는 자연 만남주의에다가 , 평소 제 연애 칼럼또한 인위적인 만남은 서로 여러가지 리스크를 처음부터 동반하고 만나는 거라 추천드리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 

 

특히 그 당시 만남어플은 대부분 .. 다들아시죠 ? 과금도 과금이지만 목적성이 따로 존재하는 그런 어플들이 대다수였죠


 

물론 그런것을 찾고 계신다면 제가 말씀드리는 내용은 조금 진지한 만남쪽의 내용이니 뒤로가기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2019 년 2 월 말 부터 여러가지 어플리케이션에 조금의 과금을 써보고 실제 만남까지 가져보았습니다 . 20 개의 어플리케이션을 돌리면서 2 달  60 일가량의 날짜동안 약 23명과의 연락과 12번의 실제 만남을 가져보았어요.

 

물론 제가 진짜로 만날 것은 아니였지만 아무래도 새로운 칼럼의 주제로 하기에 생각보다 괜찮은 만남이였죠.

 

우선 만남 어플에 대한 현재 제 생각부터 간단히 정리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현재의 만남 어플 또한 어느정도의 과금은 필요하다고 여겨지는거 같습니다 . 

왜냐하면 과거의 만남어플에서 성행했던 일종의 악습이 아직까지 남아있어 적당한 과금이 아니면 여러가지 다른 목적을 가지고 접근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 


앱 주주 입장에서는 이러한 앱목적성을 벗어난 여러 다른 목적의 싸구려 커뮤니티 어플로 전략하면 일반인들의 접근성이 더 낮아지고 신뢰성이 떨어지게 되는것이죠 .

 

다만 항상 예전부터 우려한것은 과금시스템이 성립되면 외로운 남성분들의 돈을 노리고 이런 어플등을 통해 접근해오는 여성분들인대요 . 이런 분들을 알수가 없으니 제가 리스크가 크다고 말씀드리는 거였습니다 .

 

그렇지만 현재 약 20개의 어플을 2 달동안 사용한것이 완벽한 증거가 된다고 보기는 힘들겠지만 , 이 두 달의 시간이 저의 생각을 완전히 바꿔놓았다고 보아도 무관할듯 하네요 .


최근의 다양한 만남 , 소개팅어플등의 특징은 , 20~30 대 층에게 본인이 정확히 필요한 이성을 찾을수있게 더욱 도와주는대요 . 이것이 종교가 되었든 키 , 성격 , 이상형이 되었든 솔직하게 정보를 미리 알고 , 더욱 더 편안한 만남을 유도시켜 주는것이지요 .


특히 최근에는 프로필과 관련된 본인인증이 확실하게 되는 앱또는 앱내에서 본인인증이 될경우 더욱 혜택을 볼수 있는 앱이 많아 온라인 만남의 특징인 익명성의 악용을 어느정도 보완해주게 됩니다 .


여튼 긴 서론은 여기서 마치고 본론으로 들어가 어플별 후기와 그 특징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우선 제가 사용한 어플들은 어느 어플이 좋다라고 말하지는 않고 모든 어플들을 동등하게 놓고 후기를 적어드리겠습니다 . 만남은 항상 장소보다는 상대가 중요한거니깐요 .


1. 아마시아

여성회원인증제라 알바가 없다고 들었습니다 . 실제로 매칭이 더 빠른것도 맞긴합니다 . 

외국인 친구도 매칭이 가능한 플랫폼이라 이모저모 친구사귀는대에도 적절해서 소셜앱으로

정말 추천드립니다 . 다양한 만남이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 거기에 크게 한몫을 하는것이

무한매칭 시스템인대 여성분들의 활동성이 좋은 플랫폼입니다 . 

먼저 연락도 세네번 받아본거같습니다 . 

아무래도 친구사귀기 어플처럼 사용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신거 같습니다 .

https://playstore.kr/2784988


2. 정오의 데이트

20 대 초반부터 30 대 중반까지 오늘의 카드라고 매일 두장의 프로필카드가 도착하는대 원하는 카드를 고르고 관심표현하기라는 버튼 하나로 간단하게 연락을 보낼수가 있습니다 . 최초가입시 회원들간의 심사는 없지만 , 머신러닝 기술을 도입하여 신원이 불명확하거나 도용이미지일경우 가입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 신뢰도는 높은거 같습니다 . 저같은 경우는 기독교라 종교의 제한이 없지않아 있는대 다행이도 종교 , 키 , 스타일 심지어 흡연 여부까지 기입을 해야했습니다 . 이 앱하면서는 기독교인 여성분들만 찾아서 만난거 같습니다 . 세밀한 매칭이 가능한것이 장점입니다 .

https://playstore.kr/8060437


 3. 가까워톡

카카오톡과 비슷한 인터페이스를 가져 간편하고 가벼운 이용이 가능합니다 . 특히 최근 접속회원 및 빠르게 톡이 가능한 순위로 추천되는 이성의 목록이 나오는것이 가장 좋은 장점이라 생각이 됩니다 . 프로필 더보기가 무료이며 , 운영자에게 본인 인증을 받은 회원은 프로필이 다르게 표시되어 본인확인이 확실히 가능합니다 . 또한 앱설치등을 통하여 포인트를 벌고 , 현금환급또한 가능하여 앱의 생김새에 비해 자주사용한 앱인거 같습니다 .

https://playstore.kr/5884314


 4. 페어즈

이 어플은 슬러건부터 사실은 약간 끌렸어요. 진짜 연애하고 싶을땐 페어즈. 3단심사를 통해( 프로필심사, 본인심사,채팅심사)를 통해 조금만 남의 사진을 도용하거나 불건전 대화를 하면 짤없이 필터링을 통해 컷을 당했습니다. 한국,일본,대만의 13만명 커플을 연결할 만큼 이렇게 다국적의 연인을 만나보고 싶어하는 호기심 있는 20대~30대초반까지의 남녀들에게 인기가 있는 앱인거 같습니다. 일단 앞의 3가지 앱보다는 그런면에서 재미가 있었습니다.

https://playstore.kr/3567808

 

5. 은하수 다방

제목만 들어도 알겠지만 , 뭔가 새로운 만남을 찾는 분들이 꼭 2~30 대라고 단정지을수는 없으니 리뷰를 해드리기위해서 이렇게 깔아봤습니다 . 개인적으로 3~40 대분들에게 너무 잘맞는 앱이라고 생각하고 , 새대 저격 , 즉 타겟팅이 좋았다고 생각이 드는 앱이였습니다 . 개인적으로 제가 나이가 들고 외로우면 한번쯤 써볼만도 할만한 앱이라고 느꼈습니다 .

http://aywer.me/t5y9kbmnwj


6. 세리오

세리오는 스펙좋으신 분들이 본인인증을 하고 진지하게 만남을 추구하는 곳으로 여성분들이 스펙이 인증된 남성분들을 만날 수 있는 앱입니다 . 매칭 매니저가 직접 만남 일정을 잡아주어서 그저 몇번의 연락이 아닌 , 실제 만남이 주선되고 , 신분노출을 꺼릴 경우 블라인드 매칭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 저는 이 앱을 실제로 자주 사용은 하지 않았으나 (못한건가 ..?) 2:2 소개팅도 가능하고 , 스펙인증 시스템인 만큼 앱의 완성도가 꽤나 높다고 생각되었습니다 . 한가지 느낀점은 스펙을 공인인증기관에서 하는만큼 신뢰도가 진지하게 미래도 보실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

http://aywer.me/t5y5kc38ex


 7. 러브퐁듀

여성분들이 가입하면 본인인증시 여러 혜택이 있는 앱입니다 . 개인적으로 제가 남성인지라 따로 특별한것은 느끼지 못하였지만 , 여성회원유치 이벤트로 나중이 기대되는 앱인듯합니다 . 실사용률은 거의 없었던거 같습니다 . 여성회원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

http://aywer.me/t5y5l5ht1w

 

 

8. 꿀팅

Microsoft 세계 개발자 대회에서  1 위한 창업자가 만든 인공지능 매칭시스템을 적용했다고 합니다 . 즉 , 선택에 따라서 개인의 성향을 분석해서 맞춤형 만남을 지원하는 앱인 것이지요 . 여성 만족도 1 위라고 하는대 아무래도 프로필을 두개올려주고 그것중 뭐가 잘나온지 다른사람이 선택해주는 시스템이 사진 예쁘게 나오기를 고민하는 여성분들에게 꽤나 흥미를 이끌게 만드는 소재인거 같습니다 . 또한 법적인 공지로 알바회원이 없다는것을 적어놔서 그런지 조금은 믿을만한 느낌이긴 했습니다.

http://limev.me/t5y9kbos2d

 

9. 아만다

아만다는 회원가입시 회원평가를 받는 절차를 거치는대 , 듣기로는 이 절차가 꽤나 까다롭다고합니다 . 저도 뭣모르고 편하게 찍은 사진 몇개 덜렁 올리고 떨어졌었죠 . 나중에 옷도 멀끔히 입고 꾸민거 올리니 붙더라구요 . 평가기준이 외적인부분으로 높아 자기관리도 하고 상대방에게 기대도 하게되더군요 . 다만 이 심사때문에 대부분의 여성들이 포토샵으로 사진을 고친다고 합니다 . 소셜 쪽 앱에서는 알아주는 앱이라 하더군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20 대 초반분들 연애에 알맞다고 생각합니다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orsia.amanda

 

10. 이음

하루에 두번은 알아서 이성친구를 소개시켜주는대 , 바쁜 직장인들에게는 알아서 소개시켜주는 방식이 편할수도 있다고 생각이듭니다 . 인터페이스와 여러가지 세밀한 항목들이 좋고 , 성비도 나쁘지않다고 들었지만 , 적은돈으로 세세한 과금 시스템이 특징이라, 원하는 항목을 세세하게 설정시킬수가 있습 매칭은 아주원할이 잘된듯 싶습니다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net.ium.mobile.android

11. 당연시

저에게는 ‘라운지 ’라는 항목이 가장 기억에 남는대 이상형월드컵식으로 이성을 선택하는 토너먼트식 선택항목이 나오는대  서로 이 토너먼트를 같이 진행해서 최종으로 상대 이성도 나를 선택하면 매칭이되는 시스템인대 이게 꽤나 재미있어서 앱사용도를 높여주는것 같습니다 . 매칭이 잘되지는 않더라도 토너먼트로 사진을 보고 고르는 재미도 있고 , 그러다 매칭이 되면 왠지모르게 기분도 좋았습니다 . 다만 인터페이스가 조금 복잡하다고도 느껴져서 토너먼트이외에는 들어오질 않은듯 하네요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koikatsu.android.dokidoki2.kr

 

12. 글램

간편한 가입과 세밀한 어필사항을 입력이 가능하나 다른 인증시스템은 존재하지 않아서 심하게는 5 살 나이를 낮추고 활동하는 여성분을 만나기도 하였습니다 . 하지만 , 활동 랭크 시스템으로 꽤나 세밀하게 등급이 나눌수있고 , 남성분들의 물이 상당히 좋았던거 같습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charmy.cupist

 

 

13. 스윗미

카드 형식으로 랜덤매칭이 되고 좋아요를 눌려 상대방에게 관심을 표현하는 시스템입니다 . 뭔가 크게 좋은거도 없고 나쁜거도 없는 느낌의 앱이지만 , 매칭이나 만남이 비교적 적었고 (개인적으로 ) 만남을 정말 원하고 , 또는 정말 친구를 사귀기 위한 사람들이 아닌 느낌도 많이 느낀듯 합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bnklab.android.dating

    

14. 1km

제목그대로 가까운 사람들 위주로 소개를 해주어서 좋은 어플입니다 . 하지만 광고가 많은 편이고 , 비교적 괜찮은 사람을 만나기는 힘들다고 생각이 되는거 같습니다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emotion.onekm

 

 

15. 스와이프

페북친구  50 명만 넘으면 가입이 가능합니다 . 상대의 취향을 세밀하게 맞춰주는대 아시아 1 위인 데이팅 앱이라고 합니다 . 소개카드가 들어와서 마음에 들면 오른쪽으로 스와이프를 하면 이성이 선택이 된다고 합니다 . 선물하기 기능이 잘되어있어서 여성분들에게 마음을 선물하기로 표현이 가능합니다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paktor

 

16. 애나

AI 기반 인공지능을 사용하는게 주된 특징인대 , 흔히들아는 시리 , 빅스비와 비슷한 느낌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 애나랑 상담 (?) 같은것을 하면 애나 이 친구가 똘똘해서 저와 맞는 사람을 매칭시켜 줍니다 . 여러가지 컨텐츠등으로 과금을 그렇게 유도하지 않는 방식이지만 , 그 자체가 충분히 매력적이라 과금을 하게 되는 매력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 특히 TV 프로그램 ‘너목보 ’와 비슷한 컨셉의 게임이 주된 게임인대 꽤나 재미있기도 하였던것 같습니다 . 이성들의 목소리의 주인공을 찾는 게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conbus.anna

 

 

17. 너랑나랑

그냥 참 평범한 만남어플이었습니다 . 왜 플레이스토어에서 가장 상위에 노출이 되었는지 조금은 이해가 안되는 앱이었습니다 . 만족도도 거의 없었습니다 .. 여기까지만 적겠습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endressdreamky.loveting

 

 

18. 심쿵

소개팅알바가 없는만큼 여성회원도 많지가 않았습니다 . 과금을 해서 하트를 사용하여도 매칭이 잘 되지않아 몇일을 두고 봤음에도 연결이 쉽게 되지가 않더군요 . 환불도 못하니 참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colondee.simkoong3

 

19. 사랑애

앱스토어에서 앱을 다운받음으로써 다이아를 획득이 가능하고 , 그것으로 더욱 더 괜찮은 만남을 할수있습니다 . 사실 다른앱에 비해 역시나 특별한 느낌이 없었습니다 . 사실  20 개를 쓰며 점점 느끼는거는 회원수와 알바가 있고 없고가 꽤나 중요한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그렇게 치면 나쁘지는 않는 앱입니다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leanus.loveae.kr      

  

20. 코코

사실 회원들의 연령대도 높고 활동성도 낮은편이지만 , 30 대 회원님들에게는 괜찮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co.cocoabook.ver1

 

21. 위피

동네 친구를 찾을수있다는 컨셉의 앱입니다 . 3 개이상의 사진을 등록하고 원하는 성별과 나이대의 친구를 사귈수가 있는것이 특징입니다 . 즉 , 친구로 접근하기가 쉬운 접근성이 좋은 앱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 스토리라는 항목에서는 sns 와같은 기능을 쓸수가 있어서 친구로 등록이 되면 서로의 스토리를 보고 추천등을 해줄수가 있는것이 특징입니다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net.nrise.wippy

 

드디어 21개 앱의 후기를 다 썻군요 . 사실 쓰면서 처음에 이모저모 특징을 구분하는대 아무래도 만남앱들이 컨텐츠들이 비슷한지라 , 유명하거나 , 그 특징이 뚜렷하지 않을수록 후기가 자연스럽게 짧아지게 되는듯 하군요 . 2 달 진행이 짧다면 짧지만 , 경험으로는 2~3 개이상의 앱을 경험해보며 자신이 맞는 인터페이스와 자신에게 맞는 컨텐츠를 찾아서 즐기듯이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마지막으로 , 매칭이 되었다는 기준으로 모든 만남 앱에서 만남으로 이어지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점은 , 여유로운 마음입니다 . 

 

당신이 이 글을 끝까지 읽으셨다는 것은 정말 연애가 하고싶다고 생각을 하고 진지하게 연애 또는 그 이상을 생각하고 보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렇기에 더더욱 여유롭게 다가가라고 말하는겁니다 . 

 

모든 여성이 만남어플을 진지하게 연애를 하기위해 오지는 않기에 당신이 원하는 이상형을 만나도 , 그 분은 그렇게 조급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을수도 있는것입니다 . 

결국 그렇게 되면 한쪽이 매달리게 되고 (물론 독자여러분 ..) 우선 가볍게 알아가려 시작하시는 분들은 부담스러워하거나 , 또는 이용대상으로  판단하기가 쉽습니다 .

 

흔히 호구 , 호갱이라고 하죠 . 과금을 하는것은 투자를 하는것인대 , 그 투자의 밑바탕은 준비된 자신입니다 . 자신감을 가지고 여유롭게 , 급하게 뭔가 대답하거나 억지로 말을 이을 필요가 없습니다 . 흔히 다들 아시겠지만 , 이게 가장 중요하고 가장 힘든 일이란 것을 압니다 .


 하지만 , 자연스러운 만남을 지향하던 저인만큼 , 이 부분에 대해서는 더 좋은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 상대방에게 보채면 안된다 이 이야기이지요.

 

백수백조님들이 좋은 만남이 이어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굿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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