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유화적이다가 점점 약탈적인 본색을 노골적으로 표면화 하는데
그사람의태도는 마치
네주제에 나정도면 감지덕지이니 다소 ~ 많이?(관심없음)부당해도 알아서 기어라
라는듯했음
그사람은 지금도 내 정신의 경동맥과 팔다리를 매일 cut하고있어 옛날에만 사람 cut해서 잡던게아님
본인이 무자비했기에 큰돈을모아서 남들도 자기처럼 목석인줄아는걸까 돈이많음 그래도된다고 생각하는걸까
너가내말을이해할인간이면 지금까지 그동안의 기이한 막장일들은 존재하지 않았을것임
너는 정상인이 아니라서 정상인들이 이곳저곳에서 심지어판에서도 댓글로 아무리떠들어도 그 말을 이해못하지
그래서짐작도못하는거고
그렇담 이걸한번 생각해봐라
연예인들포함 왜 점점더 시대가 변할수록 많은이들이 끼리끼리 만나고싶어하는지
최근에들어선 왜 이마저도 기피하는지
어려워도 바퀴한쌍같아도 왜 사람들이 꾸역꾸역 없으면없는대로 비슷한이들끼리 사귀는지
내심정도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