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짐에 있어서 상대방의 잘못이 크게 느껴지면 진짜 연락하지 마세요. 저도 상대방이 더 잘못한 경운데 물론 저도 어느정도의 잘못은 있겠지만 많은 상처를 받았어요. 예전엔 헤어짐이 두려워서 붙잡았지만 지금은 이미 헤어질 각오로 불만 얘기했고 그 이후에 헤어진거라 내가 다시 연락하고 붙잡는거 자체가 제 자존감을 떨어뜨리는 일 같아서 안해요. 이미 자존감이 내려갈 데로 내려가고 엄청 힘든 상황에서 헤어진건데 제가 안달난다는 듯이 보일 필요도 그럴 가치도 없어서 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