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30중반이고 두산모대기업 생산직정직원이고 제가직접보니 키도 보통이고 얼굴도, 인상도 괜찮드군요.
베트남 국제결혼업체통해서 베트남가기전에 결혼이라는 큰일을 치르는데 아들 혼자 보낼수없어서 엄마가 선물까지 준비하고 가서 베트남에서 결혼하고 왔다고 합니다.
드디어 신부가 한국에 왔는데요..신부 배가 불럭 하드라고 합니다.
산부인과가고..
날짜 계산해보니 안맞더라고 합니다..
신부는 매일 누워있고
안보이면 컴퓨터 전화기 붙잡고 있고..
바로 이혼했는데..애기가 한국에 있는 베트남 남자 애기라고 하더군요
남자 엄마는 너무 충격받아서 1달동안 바깥출입을 못했다고 합니다..
당사자 엄마한테 직접 들은 이야기입니다.
베트남 결혼 관심있으신 분들다음 까페 "국제결혼 피해센타" 글들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결혼은 인륜지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