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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녀

|2019.05.12 13:31
조회 2,787 |추천 12

나 니가 너무 좋아. 너가하는 별 거 아닌 말들에 자꾸 의미부여를 하고, 네가 하는 모든행동들에 관심이 생겨. 나 진짜 너가 너무 좋은 거 같아. 아니. 좋아해.... 네가 웃을때마다 나는 자꾸 궤도 밖으로 이탈할 것만 같아. 자꾸 숨이 막혀. 심장이 멋대로 뛰어. 내 모든게 다 너를 기준으로 돌아가. 내 청춘은 너야.

추천수12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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